내친구 타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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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4.30 kbo 경기 결과
똥쥐 망치는 못창민 죽이고싶다. 이 심정을 느끼는건 저뿐만 아닌 모든 LG 팬들의 생각일 겁니다. 잠실에서 기세좋을때 스윕해놓고 볼팍에서 돌려받기? 내일 비오기나 빌어라 잠실 연고팀끼리 잘하는 짓이다. 내일 원조 똥싼 저승사자 소형준이라 피스윕 유력 개동하 저거 왜 자꾸 쓰나? 간만에 시원한 승리를 거두는 NC. 어제에 이어 오늘도 고척을 박살내는 롯데인데 박시영때문에 그 좋던 분위기 다 망칠 뻔했습니다...이게 김원중으로 끝낼 경기였는지. 그래도 전민재의 공백을 이호준이 3안타 2타점으로 메워주는 것은 수확이네요. 오늘 상대가 치기 쉬운 선발호소인이라서 그렇지. 앞으로 상대가 누구든 계속 공수 양면에서 좋은 모습을 보.......

코나미 프로야구 스피리츠 특훈 중인 리제 황녀
리제 황녀의 팀은 야구 모자를 쓰지않고 하네요. 파워풀 프로야구의 귀여운 캐릭터가 아니라 실사에 가까운 프로야구 스피리츠라서 깹니다.


클래식 연주회에 일렉 기타 들고온 타마코
니지산지 클래식 연주 유닛인 악단 ViVO(피아노-스즈키 마사루, 바이올린-세라프 다즐가든, 플루트-엘리 코니퍼, 트럼본-타치츠테 토토, 첼로-에마 오우거스트)의 결성 1주년 기념 세션 BAR에 게스트로 타마코가 초대되었는데 클래식에 안맞게 본인이 취미로 연주하는 일렉 기타를 들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보컬을 맡은 사카키 네스의 애절한 노래와 ViVO의 클래식 음악에 오히려 일렉 기타가 환상의 조화를 이루었죠. 13살이 일렉 기타를 만지는 것부터 대단한데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