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공장의 해피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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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에도 열심히 사는 코끼리공장장이 되겠습니다:)

2024년에도 열심히 사는 코끼리공장장이 되겠습니다:)

같이 스타를 하고 있는 벤츄형의 일출사진으로 올 한해를 열어 봤다. 세상 참 좋아졌음. 방구석에서 일출을 다 보고. 24년이 되었다고 뭔가 대단히 벅차거나하는 건 없어도.. 올해는 작년 보다 좀 더 잘 풀리는 한해가 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있다. 23년은 그래도 살만했던 해였으니까.. 24년은 완연한 평지에서 뚜벅뚜벅 걸어갈 기회가 생기는 해다. 제작년이나 작년만큼만 해도 올해는 날아가 듯 뛰어갈 수 있는 해가 아닐까 싶음. 원래 살다보면 좋을 때도 있고 그렇지 않을 때도 있다더니만.. 진짜 그런 게 있긴 한 것 같네.. 어디 뭐 벼랑끝에 내몰린 것마냥 한참 고생을 하고 나서 보니 세상 만사가 해피한 것 같기도 하고.. 애들도 이.......

애슐리퀸즈 서울대입구점 가격. 오랜만에 갔더니 샐러드바에 초밥코너도 풍성해짐

애슐리퀸즈 서울대입구점 가격. 오랜만에 갔더니 샐러드바에 초밥코너도 풍성해짐

오랜만에 들러보는 애슐리퀸즈 서울대입구점 후기 예전에는 전국 어딜가나 찾기 쉬웠던 애슐리가 하나 둘씩 사라졌다. 코시국 여파가 컸던 듯. 클래식은 사라졌고 퀸즈만 남았는데 이용가격이 올랐어도 메뉴 구성이 좀 더 알찼다. 영업시간은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건물 9층에 위치해 있는데.. 저녁 퇴근시간 때 움직이면 들어가는 골목이 아주 헬이었다. 주차는 괜찮은 편. 최대 3시간까지 무료 주차가 가능하다. 참고로 입차할 때 일방통행길에서 잘못 입차 시 카메라에 찍혀서 7만원 과태료 문다고 하니.. 방문 전 숙지하면 좋을 듯 하다. 애슐리퀸즈 서울대입구점 이용 가격은 평일런치 19,900원. 평일디너 25,900원. 주말, 공휴일은 27,90.......

인천한식뷔페 가성비로 즐기는 영종도 중산동 맛집! 1인 8000원 무제한임~

인천한식뷔페 가성비로 즐기는 영종도 중산동 맛집! 1인 8000원 무제한임~

1인 8000원 무한리필 가성비로 즐기는 영종도 중산동맛집 방앗간 인천한식뷔페 영종도에서 알음알음으로 가는 주차 편하고 깔끔한 인천한식뷔페가 있다. 아이들 학원이나 체험학습 등 모임, 단체손님도 많았었고 직장인분들도 정말 많았었다. 워낙 대형 식당인데다 자리가 많아서 웨이팅 없이 식사가 가능했다. 파티션이 나눠져있는 자리도 있어서 아이들과 조용히 식사하기도 좋았음. 방앗간 학식뷔페는 건물 2층에 위치해 있었고 주차는 건물 내부에 가능했다. 1시간까지 무료주차 가능하고 이후에는 요금을 따로 결제를 해야 하니 이용 시 참고하면 좋을 듯하다. (주차등록은 셀프로 가능) 영업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나 조식, 중.......

조풍연 매운실비김치 택배 후기 고기 먹을 땐 양념 진한 불김치와 함께!

조풍연 매운실비김치 택배 후기 고기 먹을 땐 양념 진한 불김치와 함께!

극강의 매운맛을 간직한 불김치! 조풍연 매운실비김치 매운음식을 좋아하는 편인데 매번 조금씩 더 매운맛을 찾다 보니 어느새 '불'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아주 극한의 매운맛을 즐기게 됐다. 이런 입맛의 변화는 우리 집뿐만은 아니었던 듯. 요즘 우리네 식탁 위 가장 사랑받는 밑반찬인 김치도 큰 변화가 생겼다. 20년간 꾸준히 사랑을 받아 온 매운김치의 원조인 조풍연 실비집 소머리국밥. 3년 전부터는 매운김치를 온라인으로 판매하기 시작하면서 이제는 줄을 서지 않고 간편하게 맛볼 수 있게 되었다. 조풍연 매운실비김치는 1kg, 2kg, 3kg, 4kg 단위로 포장 주문이 가능하다. 1kg은 18,000원. 4kg은 55,000원. 많이 주문할수록.......

이마트 트레이더스 치즈피자 근황 이제 왜 치즈크러스트로만 팔지..?

이마트 트레이더스 치즈피자 근황 이제 왜 치즈크러스트로만 팔지..?

이마트 트레이더스 치즈피자 근황. 허리띠를 조르고 졸라메야 할 시기. 오늘의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으므로.. 짧게 나마 끄적여보기로 한다. 예전에는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장을 볼 때 마다 피자와 사이드 메뉴를 하나씩 주문해서 먹고 오고는 했었다. 장보는 시간대가 점심과 저녁 식사 사이거나 아니면 딱 저녁을 먹을 시간이라 간단하게 외식으로 해결을 했었는데.. 요즘은 그 '간단하게'라는 표현이 아주 인색하게 느껴질만큼 물가가 올랐다. 우리가 애용하던 혜자스러움이 있던 곳들도.. 쪼끔 부담스럽게 느껴지기 시작한다. 장보기 전 배고픔을 달래보려고 트레이더스에 도착하자 마자 푸드코트에 갔었는데.. 주문하러갔던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