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짱이의 여행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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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짱이의 방콕 한달살기 21-2, 새벽사원 왓 아룬 전망 최고 방콕 맛집 Eat Sight Story
배짱이의 방콕 한달살기 21일째 가만 보면 오히려 숙소에 있을 때는 자꾸 먹고 싶고 허기가 지는 반면, 밖에 나오면 그다지 먹어야겠단 생각이 들지 않을 때가 많다. 오래된 여행으로 배어든 습관 중 하나인 듯 싶기도 하다. 물을 자주 마시면 화장실을 찾아야 되니 자제하게 되고 먹는 건 일정 마무리되는 저녁에 몰아서 편히 먹을 수 있는 곳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아침도 거르고 바로 와서 드링크 한 잔으로 때우는 지금, 오늘은 딱 하나 그곳에서 먹을 생각에 배고프지가 않다. 물론 이러한 행동은 가격도 만만치 않을 거라는 예상에 절로 아끼는 습관일 수도 있다. 방콕 카페 Ha Tien Cafe에서 시간을 보낸 뒤, 왓포 주변을 촬영 없이 그.......

배짱이의 방콕 한달살기 21-1, 왓아룬 주변 고풍스러운 방콕 카페 Ha Tien Cafe
배짱이의 방콕 한달살기 21일째 방콕 여행을 즐기기로 한 오늘, 지금껏 적어둔 버킷리스트를 쭉 훑어보며 무얼 먼저 해볼까... 원래 가고 싶었던 방콕 카페가 있는데, 마침 쉬는 날이군. 어쩔 수 없이 대안으로 다른 카페를 구글맵에서 알아보고 평도 체크한 후 한곳을 찾았다. 그리고 다음으로 꼭 보고 싶던, 가고 싶던 그곳을 가기로 하자. 방콕 온 지 20일 만에 처음 TV를 전원을 켰다. 왜! 이 생각을 못 했지. 그저 TV를 안 보고 산다는 이유로 보지 않았는데 여러 채널을 보니 요즘 태국 트렌드를 알 수 있고 더욱 현지인 된 느낌을 받는다. 태국도 요즘 이 유행이다. 한가지 웃긴 건 보다 보니 뭔가 자꾸 뿌옇길래 자세히 보니.......

배짱이의 방콕 한달살기 19-20, 한 파트 마무리 & 신메뉴 식사
배짱이의 방콕 한달살기 19-20일째 요즘 내 집인 것처럼 원래 살던 사람처럼 자연스레 모든 게 흘러간다. 이제야 내 몸에 꼭 맞는 생활이 된 듯한 이 날, 방콕 한달살기 19일째를 맞는 날이다. 일주일 넘게 여행자 본능에 어쩔 수 없이 눌러야 했던 자신과의 싸움! 하하하 혼자 지내면 사실 말은 극히 제한적이다. 나가지 않는다면, 더더욱 말을 하지 않는다. 그렇다 보니, 자연스레 내면과의 이야기를 하게 되더군. 지난 사회생활을 하면서 얼마나 이기적으로 변해갔는지에 대해서도 좀 더 관대하지 못한 스스로에 대한 자책도... 어쩜 이 시간이 내게는 소중한 시간으로 기억될 듯하다. 늘 샤워하고 깔끔하게 잤던지라 굳이 침구 커버를 빨래할.......

배짱이의 방콕 한달살기 18, 엠포리엄 백화점 & 새로운 컨셉트 편의점 & 나라야 매장
배짱이의 방콕 한달살기 18일째 전날, 외출로 돌아와 또 영화 한 편을 봤다. 공포 영화는 혼자 봐야지 제맛이라고 외치는 나! 1,2편을 감독했던 제임스 완이 제작한 인시디어스가 최고이긴 하지만, 이번 편도 연결 선상에서 볼 수 있는 스토리라 흥미롭게 보는 중이다. 너무 졸려서 절반 만 보고 잠이 들었다. 새벽에 거세게 내리는 빗소리에 잠시 깨어 뒤척이다 다시 잠이 든다. 한바탕 비가 내린 다음, 온 집안에 기분 좋은 햇살이 가득하다. 이럴 때 외국 온 기분이 확 느껴진다. 모닝 우유와 토스트로 아침 식사를 한다. 계속되는 집필, 정해둔 부분까지만 하고 오늘도 나가자! 더욱 분발하는 모습! 딱 그거.......

11월 23일 배짱이와 함께 쿠바 여행 2기 확정! 2분 추가 모집!
11월 23일 출발, 8박 10일간 여행블로거 배짱이와 함께 쿠바 여행 2기가 확정되었습니다. 이른 쿠바 여행 모집을 했었지만, 애매한 11월 말 출발로 열흘간 휴가를 내기 곤란하다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으셨어요. 여행 경비를 좀 더 절약하고자 정한 일정이 가고 싶어도 못 가시는 분들을 좀 더 고려하지 않아서 미안해지더군요. * 아마도 배짱이와 함께 하는 쿠바 여행은 이번이 마지막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의 다음 여행지로 언급된 쿠바! 그만큼 죽기 전에 꼭 가보고 싶은 쿠바 여행으로 지금껏 만나지 못한 색다른 세상을 만날 수 있는 기회이죠. 은 세미 패키지입니다. 다 함께 항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