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짱이의 여행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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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홀 자유여행 기념품 쇼핑하고 카페와 풋마사지로 힐링
이 글은 직접 다녀와서 작성된 후기이며, 업체로부터 원고료를 받습니다. 필리핀 보홀은 해양 액티비티를 하러 많이 떠나는 편이다. 현지 바다 투어는 대부분 오전부터 시작해 늦어도 이른 오후쯤 마무리되는 스케줄이다. 그래서 남은 시간엔 온전히 보홀 자유여행을 즐기기 위해, 가고 싶었던 맛집과 카페, 스파, 기념품 샵 등을 계획하게 된다. 나 역시 이번 여행에서 대부분 오전엔 투어를 다녀왔고, 오후엔 앞서 나열한 곳들을 찾아가며 하루를 알차게 보냈다. 첫날 늦은 밤 도착해 숙소에서 하룻밤을 지내고, 다음날은 워밍업으로 숲과 바다를 누비는 ATV 체험을 했다. 역시 동남아 체질인가요? 한국에서 컨디션 저조했는데, 신나게 달리며.......
일본 나고야 여행 도심 속 정원 가볼만한곳 노리타케의 숲
일본 나고야 여행을 계획 중인가요? 7년 만에 방문이라 새로운 갈만한 곳을 찾으러 지도를 보다가, 도심 속 정원으로 표현하고 싶은 노리타케의 숲을 알게 됐다. 전하고 싶은 곳들은 많지만 유독 이곳이 기억에 남아, 나고야 가볼만한곳으로 첫 글을 소개하려 한다. 이번 여행은 날씨 운이 그다지 좋지 않아서 제대로 매력을 사진에 담지 못해 아쉬웠다. 그럼에도 평화롭고 힐링이 되는 장소에서 잠시나마 가을 정취를 느끼기엔 충분했고, 이제 매번 찾고 싶어졌다. 나처럼 이런 기분을 느끼러 가도 좋고, 어린 자녀와 잔디에서 뛰놀고 싶거나 SNS에 유럽식 정원과 건물을 배경으로 멋진 사진을 담고 싶다면 들러보면 좋을 곳이다. 나고야 노리타.......

일본 입국 신고서 작성 비짓재팬 등록 후 나고야 입국 심사 과정
7년 만에 떠난 4박 5일간의 나고야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다. 올해만 총 세 번째 일본 방문이라 늘 그렇듯 출국 전날, 5분 정도 시간을 내서 비짓재팬 등록을 마쳤다. 한두 번 하다 보면 익숙해지는 전자 일본 입국 신고서 작성이지만, 처음이라면 어디서부터 뭘 해야 할지 막막할 수 있다. 그래서 이번에도 최신 등록 과정을 직접 캡처해, 실제 진행 순서대로 공유하려 한다. 현지 공항에서 가끔 어르신들이 아무런 준비 없이 이미그레이션 줄에 서 있다가, 서류를 작성하라는 안내를 받고 되돌아가는 모습을 본다. 그 모습에 문득 엄마가 떠올랐다. 작은 글씨라 잘 보이지도 않고 영문 기입도 어려워하실 거라 생각하니 걱정이 되더라. 이럴 땐.......

이스탄불 호텔 Asur 구시가지 위치 좋은 숙소 후기
첫 튀르키예(터키) 여행이다 보니 하나부터 열까지 알아가야 했다. 그중 빠르게 진행해야 했던 숙소 예약은 어느 정도 여행지를 파악해야 결정할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다. 먼저 긴 일정으로 보낼 이스탄불 호텔의 위치를 정하기 위해, 구글맵에 가고 싶은 곳들을 하나씩 저장하기 시작했다. 어느 정도 지리 감이 잡히자 관광 명소 접근성, 대중교통, 공항 이동 차량, 예산 등을 고려하면서 선택의 폭이 좁혀져 갔다. 내가 해외여행을 갈 때 늘 사용하는 방식이라 유용한 팁이 될 거라 본다. 14박 16일 일정 중 앞뒤로 3박 4일씩 이스탄불에서 머물기로 했고, 시작은 구시가지에서 마무리는 신시가지에서 보내기로 했다. 두 구역 모두 매력적이라.......

베트남 나트랑 쇼핑리스트 담시장부터 야시장 기념품까지
베트남 여행을 가면 꼭 넣는 일정 중 하나가 마켓 탐방이다. 그중 나트랑은 담시장과 야시장 모두, 현지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고 실용적인 기념품들이 많아서 한국인들에게 인기 있는 곳이다. 이런 곳들은 워낙 다양한 살 거리가 많다 보니 장단점이 있기 마련이다. 특히 베트남 나트랑 쇼핑리스트를 정할 땐, 미리 어떤 물건이 있는지와 현지 시세까지 알아두면 도움이 된다. 그렇지 않으면 예상보다 높은 비용을 지불하거나, 뭘 살지 몰라 구경만 하다가 돌아와 나중에 아쉬울 수도 있다. 나도 그렇고 내 주변에 실제 가끔 일어나는 일이다. 10년 전 첫 여행을 시작해서 지금까지 여러 번 다녀오다 보니, 최신 나트랑 기념품 목록의 변화를 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