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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에서 가장 오래된 식당 피렌체 맛집 부카 라피 Buca Lapi 12월 31일 방에서 혼자 와인 뜯어 송년회를 했거든요. ㅋ안티노리 가문의 와인 바디아 아 파시냐노 Badia a Passignano를 뜯어 마시고 있는데급 생각난 식당이 있어요. 피렌체에서 가장 오래된 식당이라고 하는 부카 라피 Buca Lapi입니다. ▲ 부카 라피, 피렌체, 이탈리아 Buca Lapi, Firenze, Italia 문은 이렇게 생겼어요.피렌체의 명품 거리 토르나부오나 거리 Via de' Tornabuoni 끝자락에 있는안티노리 궁 Palazzo Antinori 지하에 있어요. 정문 바라보고 오른쪽으로 돌아오시면 이 문이 보여요.음... 사진에 제가 보이기도 하는군요. ㅋ ▲ 부카 라피, 피렌체, 이탈리아 Buca Lapi, Firenze, Italia 2011년 처음 방문했을 때는 예약 없이 갔어요. 무슨 패기였는지....다행히 테이블이 비어있어 앉을 수 있었죠. 이 식당은 저녁 시간에만 영업을 해요. 7시에 문을 여는데 6시 즈음부터 정리하고 영업준비를 하더라고요.이때에는 그냥 갔는데 다음엔 예약했어요. 6시 즈음 지나가다 들어가서 식사하고 싶다고 하고 예약했죠.하지만 두 번 성공, 한번 실패. ㅠ 메뉴판 사진을 안 찍었군요.... 제 기억에 이때 쫌 취재비가 오버했던 지라 그나마 저렴한 메뉴들로 골랐어요.하지만... 그래도 이 집은 비쌉니다. ㅋㅎㅎㅎㅎㅎㅎ ㅠㅠ ▲ 부카 라피, 피렌체, 이탈리아 Buca Lapi, Firenze, Italia 빵이 나왔습니다. ▲ 부카 라피, 피렌체, 이탈리아 Buca Lapi, Firenze, Italia 첫 번째 나온 전채는 소시지와 리코타 치즈를 얹은 카나페... Tuscan Canapes of Sausage and Ricotta Cheese 고소하면서 치즈맛이 확~ 풍기는 게 너무 맛있더라고요.이것만 두 접시 먹을까? 하는 말도 안 되는 생각을... ㅋㅋㅋ ▲ 부카 라피, 피렌체, 이탈리아 Buca Lapi, Firenze, Italia 두 번째 메뉴는 이름이 기억나지 않아요. ^^;;;메뉴판 사진도 없고 오로지 기억에 의지해보자면 부드럽게 간 고기 요리... 였던 기억이...위에 얹혀 있는 아이들은 포르치니 버섯이 아니었을까... 싶어요. 이 취재는 <7박 8일 피렌체>를 위한 취재였고 이런저런 힘든 일이 있어서기분이 매우 우울했던 기억이에요. 무슨 맛이었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는.... ▲ 부카 라피, 피렌체, 이탈리아 Buca Lapi, Firenze, Italia 잘 먹고 나오는 길에 찍어본 주방. 다음에 오게 되면 스테이크를 먹어야지... 생각했었네요. ▲ 부카 라피, 피렌체, 이탈리아 Buca Lapi, Firenze, Italia 그리고 2015년 12월 취재 때 다시 갑니다.로마에서 아침에 넘어와 취재하고 뮌헨으로 넘어가는 야간열차를 타야 했는데그 중간에 이 곳에서 저녁 먹고 싶어서 가봤어요. 오늘 저녁에 식사하고 싶다고 했더니 아저씨 살짝 난감해하시더니8시 반까지 식사를 끝낼 수 있냐고 하시더라고요.OK 했더니 그럼 10분 정도만 일찍 와 달라고 하셔서 그렇게 갔죠. 메뉴는 이렇습니다. 영어 메뉴를 알아서 주셨군요.쫌 웃기는 이야기가 될 수도 있는데... 사실 전 메뉴판은 이탈리아어로 된 게 더 편하거든요. ^^머... 그냥 받아서 음식을 골라봅니다. ▲ 부카 라피, 피렌체, 이탈리아 Buca Lapi, Firenze, Italia 주문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아뮤즈 부쉬처럼 뭐 하나 내주시는군요.부들부들한 고기가 완자 같은 느낌이었던 음식이에요. ▲ 부카 라피, 피렌체, 이탈리아 Buca Lapi, Firenze, Italia 이 날은 와인도 한병 주문했어요. 부카 라피의 좋은 점은 위층의 안티노리 와인을시중의 다른 레스토랑에 비해 조금 저렴하게 마실 수 있다는 거였어요.저의 선택은 페폴리 Peppoli. ▲ 부카 라피, 피렌체, 이탈리아 Buca Lapi, Firenze, Italia 아... 음식이 나오자마자 그때 그거네.... 를 했네요. ㅋㅋㅋㅋ편식쟁이이기도 하지만 이건 정말 의도하지 않았다고요~ ㅠㅠ하지만... 맛있습니다~ ㅋㅎㅎㅎㅎㅎ ▲ 부카 라피, 피렌체, 이탈리아 Buca Lapi, Firenze, Italia 이날 제가 선택한 메인 요리는 폴렌타를 곁들인 멧돼지 스튜 Stewed wild boar with polenta에요. ▲ 부카 라피, 피렌체, 이탈리아 Buca Lapi, Firenze, Italia 부들부들하게 잘 익은 고기와 까실한 폴렌타가 재미있는 조화를 이뤘죠. 삶은 고기 잘 안 먹는데 무슨 바람이 불어 여기서 이걸 주문했었는지...아마도 멧돼지? 하며 주문했던 기억입니다. 사진 좀 찍고 먹고 있는데 예약할 때 만났던 아저씨가 오시더니천천히 먹으라고, 예약 취소됐다고, 이 테이블은 온전히 네 것이라고 하시네요.히힛! 신나서 열심히 더 꼬약꼬약 여유 부리면서 먹었어요.기차 출발이 늦은 시간이라 가능했던 일이죠. ^^ ▲ 부카 라피, 피렌체, 이탈리아 Buca Lapi, Firenze, Italia 식사를 마치고 커피나 한잔 해야지... 했는데 갑자기 이런 아이들이 등장합니다.다크 초콜릿과 브랜디였어요.엥? 했더니 담당 서버 언니가 선물이라고, 너 불편하게 해서 미안해서 준다고..... ^^;;;아니... 이러시면 감사합니다... ㅍㅎㅎㅎㅎㅎㅎ 초콜릿 진짜 맛있더라고요. 배가 불러서 다 못 먹는 게 아쉬울 만큼.싸오고 싶었... ㅋㅋㅋㅋㅋㅋ ▲ 부카 라피, 피렌체, 이탈리아 Buca Lapi, Firenze, Italia 그리고 마무으리는 이렇게 에스프레소 한잔! 매우 신나고 행복하게 식사를 마무리하고 뮌헨 가는 야간열차를 탔죠.그리고 그 포스트는 백만 년 만에 다음 메인에 등극을 하고... ㅎㅎㅎㅎㅎ ▲ 부카 라피, 피렌체, 이탈리아 Buca Lapi, Firenze, Italia 기분 좋아서 식당 문 한번 다시 찍어봤네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2016년 취재 때 다시 갔어요. ▲ 부카 라피, 피렌체, 이탈리아 Buca Lapi, Firenze, Italia 오래돼 보이는 조리 기구들이 늘어서 있군요. ▲ 부카 라피, 피렌체, 이탈리아 Buca Lapi, Firenze, Italia 자리에 앉았는데 테이블 풍경은 변하지 않았군요. 메뉴판이 왔습니다. 또 영어 메뉴군요. 가격이 약간 오른 듯요. 메인 요리는 그대로인데 전식과 파스타류가 조금 오른 것 같아요. 이건 와인 리스트. 안티노리 와인과 함께 토스카나 지역 와인이 주로 있고바롤로도 보이네요. ▲ 부카 라피, 피렌체, 이탈리아 Buca Lapi, Firenze, Italia 메뉴를 고민하다 고개를 드니 고기를 썰고 있는 아저씨가 보이네요.그래서 주문해봤어요. 비스테카 1인을. ▲ 부카 라피, 피렌체, 이탈리아 Buca Lapi, Firenze, Italia 이때 와인은 마르케세 안티노리 Marchese Antinoti로....그 언젠가 한국에서 마셔본 와인인데 꽤 좋았거든요. ▲ 부카 라피, 피렌체, 이탈리아 Buca Lapi, Firenze, Italia 단출한 샐러드가 나오고 ▲ 부카 라피, 피렌체, 이탈리아 Buca Lapi, Firenze, Italia 비스테카가 나왔습니다.굵은소금이 뿌려져 있네요. 다른 소스 없이 먹을 수 있는 스테이크라 좋기도 해요. ▲ 부카 라피, 피렌체, 이탈리아 Buca Lapi, Firenze, Italia 하지만...... 부카 라피가 아무리 피렌체에서 육류 요리를 잘하는 곳이라 해도비스테카는 1인분은 아닌 것 같았어요. 역시 비스테카는 1kg으로 먹어야..... 그 두께와 무게감을 따라올 수 없네요...... ㅠㅠ그래서 조금 서운하고 슬펐어요. 흑~ ㅠㅠ 양고기나 토끼고기 먹을걸 그랬다 싶더라고요. 즉!!! 비스테카는 무조건 1kg 2인 이상!!!으로 가서 드세요. 500g은 절대 아닙니다~ ㅠㅠ ▲ 부카 라피, 피렌체, 이탈리아 Buca Lapi, Firenze, Italia 쫌 서운하고 우울한 마음으로 식사를 마치고 나니 그때 그 초콜릿이 다시....천천히 다 먹고 나왔네요. ㅋ 전식을 안 먹은 효과였나요..... 피렌체에서 가장 오래된 식당 부카 라피는 제가 피렌체에서 '최후의 만찬'을 즐기는 1순위 레스토랑이에요.여행 중 Last Supper를 거하게~ 하는 버릇이 있는데 분위기도 맛도 이 곳이 괜히 끌리는 거죠.1880년부터 운영되고 있다는 그 오래된 스토리도 마음에 들고...... 2017년 취재 때 시칠리아에서 올라오면서 전화로 예약하려고 하니 full이라고...피렌체 올라와서 다시 가봤는데 여전히 full이라고... 그래서 못 먹고 왔네요. 다시 가면 미리 예약하고 꼭 이 곳에서 Last Supper를 하려고요. 피렌체에서 분위기 좋은 식사 하고 싶으시다면 부카 라피 Buca Lapi 찾아가 보세요. 맛나게 여행합시다~~~
완벽한 크로스오버, 포르테 디 콰트로 콘서트 노떼 스텔라따 NOTTE STELLATA
완벽한 크로스오버 포르테 디 콰트로 콘서트 노떼 스텔라따NOTTE STELLATA 2020년 첫 포스트를 뭘로 할까... 하다가 2019년 한 해 가장 좋았던 공연 이야기를 해보려구요. 11월 3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에서 열린 포르테 디 콰트로와 함께하는 노떼 스텔라따 콘서트입니다. 이런 아이들을 델꼬 버스를 탔어요. 왼쪽 3개는 손가락에 끼워서 불 켜는 핑거 라이트, 오른쪽 긴 막대는 덕친님께서 선사하신 인헤일러에요. 비염이 있는 저에게 공연장 필수품이죠. ^^ ▲ 포르테 디 콰트로 콘서트 노떼 스텔라따 NOTTE STALLATA 오랜만에 예술의 전당을 찾았는데 그 이유는 포르테 디 콰트로 콘서트를 보러 가기 위함이죠. 2집 클라시카 콘서트를 함께 했던 코리아 쿱 오케스트라와 함께 하는 공연 자그마치 예술의 전당 공연!!!!! ▲ 포르테 디 콰트로 콘서트 노떼 스텔라따 NOTTE STALLATA 공연은 2집 클라시카에 수록된 교향곡 등의 원곡과그 곡들을 포르테 디 콰트로의 노래로 듣는 공연이었어요. ▲ 포르테 디 콰트로 콘서트 노떼 스텔라따 NOTTE STALLATA 원곡과 목소리가 입혀진 멜로디가 참 많이 다르고 잘 어우러지던 공연이었죠. ▲ 포르테 디 콰트로 콘서트 노떼 스텔라따 NOTTE STALLATA 두번의 언플러그드 공연 모두 못 봤던 저에게는 한풀이 장소였다죵~ ▲ 포르테 디 콰트로 콘서트 노떼 스텔라따 NOTTE STALLATA 애국가를 앵콜로 듣기도 하고... ▲ 포르테 디 콰트로 콘서트 노떼 스텔라따 NOTTE STALLATA 이제는 제 5의 멤버 같은 김덕기 지휘자님과 악장님....따스하게 봐주시며 함께 빵! 터져주시는게 인상적인 공연이었습니다. ▲ 포르테 디 콰트로 콘서트 노떼 스텔라따 NOTTE STALLATA 제가 포르테 디 콰트로 공연을 보기 시작한게 세종문화회관 앙콜 콘서트와2집 클라시카 전국투어였는데 2집 투어는 진짜 좋았거든요. ▲ 포르테 디 콰트로 콘서트 노떼 스텔라따 NOTTE STALLATA 그때 기억도 나면서 좋네요. ▲ 포르테 디 콰트로 콘서트 노떼 스텔라따 NOTTE STALLATA 카메라가 없어 아이폰으로 대충 찍었더니... ㅠㅠ ▲ 포르테 디 콰트로 콘서트 노떼 스텔라따 NOTTE STALLATA 공연은 보는 것이지 찍는건 아니라고!!!! 혼자 외치며... ㅎㅎㅎㅎ ▲ 포르테 디 콰트로 콘서트 노떼 스텔라따 NOTTE STALLATA 1부 마지막 곡이 Senza Parole 였는데 곡 끝나자마자 벌떡!!!!! 일어나고 싶었다는.... ▲ 포르테 디 콰트로 콘서트 노떼 스텔라따 NOTTE STALLATA 우와~ 역시 대단한 음압. ▲ 포르테 디 콰트로 콘서트 노떼 스텔라따 NOTTE STALLATA 앵콜을 계속 외쳤지만...... ▲ 포르테 디 콰트로 콘서트 노떼 스텔라따 NOTTE STALLATA 지휘자 쌤 께서 밥 먹어야 한다며 가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포르테 디 콰트로 콘서트 노떼 스텔라따 NOTTE STALLATA 진짜 완벽했던 공연이었어요. ▲ 포르테 디 콰트로 콘서트 노떼 스텔라따 NOTTE STALLATA 이 공연 티케팅 때....중블 1열 잡았는데 결제창 에러나서 분노의 이불킥!을 하고용병님이 하사하신 7열에서 봤는데 ▲ 포르테 디 콰트로 콘서트 노떼 스텔라따 NOTTE STALLATA 안 봤으면 땅을 치고 후회할 뻔... ㅠㅠ ▲ 포르테 디 콰트로 콘서트 노떼 스텔라따 NOTTE STALLATA 제가 다녀왔던 공연 중 정말 최고였다고...... 공연 끝나고 프로그램북을 샀는데 곡에 대한 해석들도 참 곱게 잘 되어 있더라구요. 일 하느라 3집 전국투어는 한번 가고 말았는데또 다른 공연이 있으면 꼭 가리라....다짐을.......
깜장천사의 네번째 책 프렌즈 스위스를 소개합니다~~
2019년 내내 저의 화두는 프렌즈 스위스 발간이었습니다.짧게 여행도 다녀오긴 했지만 최대한 속세? 와의 인연을 끊고 집중했던 작업이에요.그리고... 2019년 끝자락 저의 네번째 책이고 세 번째 프렌즈 시리즈이며 두 번째 단독 책이자 첫 번째 스위스 책인 프렌즈 스위스를 받았습니다!!!! 꺄~~~~~ 표지는 클라이네 샤이덱이에요. 이렇게 어떤 지역이 소개되어 있는지 간략히 보실 수 있어요.많은 도시를 소개하지 않았어요.최대한 많이들 가는 도시 위주로 선정해 담았어요.그리고... 세번 이상 다녀오지 않은 도시들을 가이드북에 담는 건 독자님들에 대한 기만인 거 같아서 못하겠더라고요. 프렌즈 이탈리아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야금야금 늘리고 확장하는 스타일...내년 일주일에서 열흘 정도 다녀올 예정인데 이미 확장할 지역도 마련되어 있.... ^^ 앞으로 점차 확장하고 업그레이드될 프렌즈 스위스를 잘 지켜봐 주세요~ ^^ 알아가기 코너에서는 여러 화보와 정보를 보실 수 있어요.스위스 가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항목들이에요. 스위스와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는 이유 다섯 가지.... 그리고 테마로 보는 스위스는 산, 현대 건축물, 미술관과 박물관, 특급열차, 하이킹 이렇게 다섯 개의 분류로 선정했습니다. 특급 열차의 경우 노선도와 함께 그 지점의 사진을 함께 넣었고요... 아시다시피 밥에 목숨 거는 깜장천사, 음식을 빼놓을 수 없겠죠?생각보다 스위스에서도 잘 먹고 다녔더군요.(어디선 안 그러냐, 깜장??? ㅋㅋㅋㅋㅋㅋ) 꼭 하고 싶었던 슈퍼마켓 털기!!!! 스위스에서 쇼핑을? 네! 할 수 있어요!!!! 별들이 반짝거리는 스위스의 크리스마스 시장을 테마 화보로 또 하나 잡아봤습니다. 그리고 알고 가면 좋은 스위스 정보에는 스위스의 기본 정보와 루트를 담았고요... 도시 도비라만 보여드릴게요. 스위스 수도라고 모두 오해하는 도시 취리히 우아한 알프스와 함께 하는 도시 루체른 인터라켄과 융프라우요흐 전망대로 대변되는 알프스 관광 1번지 베르네제 오버란트 스위스의 수도이나 수도라고 말 안 해주면 모르는 도시 베른 당당하고 아름답게 우뚝 솟아있는 마테호른과 함께 하는 도시 체르마트 넓은 호수와 함께 하는 시원시원한 도시 주네브우린 제네바~라고 알고 있죠? 현지 발음대로 갔어요. 스위스 같지 않은 그러나 너무나 스위스스러운 도시 바젤 이렇게 담았고 주변 소도시들을 작게 작게 담았어요. 안전하고 원활한 여행을 위해 담은 여행 준비 코너.편집자 말로는 뭐 이렇게 할 말이 많냐고 좋아하네요. ㅋㅋㅋ네, 전 주절주절 말이 많아요. ^^;;;;; 그리고 공항 가는 법부터 스위스 공항에서 입국하기 까지,그리고 출국해서 다시 한국의 공항에 오기까지...... 이런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인 여행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알프스 융프라우 지역의 철도 이용을 알뜰하게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융프라우 철도 쿠폰! 도 담았어요.쿠폰 사용법은 여기를 클릭!!!! :: 알뜰한 여행자를 위한 융프라우 철도 할인쿠폰 사용법 안내 알뜰한 여행자를 위한 융프라우 철도 할인쿠폰 사용법 안내 알뜰한 여행자를 위한 융프라우 철도 할인쿠폰 사용법 안내 스위스를 찾는 여행자 10명 중 8명은 인터라켄을 방문하고 그 중 80%는 융프라우요흐에 오르지요. 그 외 이 지역은 다양한 전망대가 있어서 한 곳만 방.. www.hyunee.com 쿠폰의 모든 내용을 다 담으면 좋겠지만 지면 관계상... ^^그래서 알짜배기, 꼭 담겨야 하는 내용을 다 담았어요.특히!! 오른쪽 이미지의 할인 혜택 내용 꼭 넣어달라고 신신당부를... ㅋㅎㅎㅎㅎㅎㅎ 그리고 약간의 잔재주를 부렸습니다. ^^ 중간중간 QR 코드가 보이실 거예요.핸드폰으로 읽어보시면 제 유튜브 계정으로 연결되면서 동영상이 재생될 거예요.잘 찍은 것도 아니고, 편집이 화려한 것도 아니지만취재 다니면서 소소하게 담았던 여러 가지 영상들을 보실 수 있어요. 또 하나, 하이킹 코스 안내를 하면서 최대한 원고는 줄이고 사진을 많이 넣었어요.그리고 하이킹 지도와 함께 고도 개념도가 들어갑니다. 지금 보여드리는 코스는 내리막길이라 표기되어 있지 않지만오르막 내리막이 있는 코스는 최대 고도 지점도 표기되어있고요... QR을 연결하시면...... 이렇게 구글 지도로 연결되면서 지금 내가 어디 있나?를 보실 수 있어요. 지금 작업 중이긴 한데 일부 하이킹 지도의 경우 빨간 핀을 누르시면이런 사진도 보실 수 있어요. 하이킹 관련한 지도와 이런 궤적들은 제가 다 직접 걸어 다니면서 만들고 그린 것들이에요.관광청이나 하이킹 전문 사이트 등에서 제공한 지도나 궤적이 아니랍니다~QR로 연결하는 것 역시 허가를 득 하고 사용하고 있는 거고요......뭐, 그렇다고요. ^^ 여하튼 이렇게 프렌즈 스위스는 완성이 되었고 세상 밖으로 나왔습니다.여전히 부족하고 소심한 여행자인 저이고여전히 책을 세상에 내놓는 것을 부담스러워하고 있지만또 한 권 이렇게 세상 밖으로 책을 내놓게 되었네요. 앞으로 더 좋은 책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프렌즈 스위스 많이 사랑해주세요~
일상 20191222 - 20191228 :: 포르테 디 콰트로 갤러리 / 라프레리 / 프렌즈 스위스 / 마라공방 / 로마 LOMA /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 오메가 3 / 유산균 / 프레쉬 슈가 로즈 / 버츠비 립밤 / 아리따움 진..
일상 20191222 - 20191228포르테 디 콰트로 갤러리 / 라프레리 / 프렌즈 스위스 / 마라공방 / 로마 LOMA /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 오메가 3 / 유산균 / 프레쉬 슈가 로즈 / 버츠비 립밤 / 아리따움 진저 슈가 립 마스크뭔가 여유로운 날들이에요. ^^덕분에 오랜만에 블로그도 열심히!! 해보고... ㅎㅎㅎㅎ아시는 분들은 아시죠? 포르테 디 콰트로 팬인거 ^^포르테 디 콰트로 팬카페가 있긴 하던데 그냥 DC인사이드 포르테 디 콰트로 갤러리, 일명 포갤에서 놀아요.3집 전투를 앞두고 이런저런 공구를 하더라구요.그간은 느려서ㅠㅠ 놓쳤는데 이번엔 어찌 타이밍이 맞아서... ^^하튼.... 사진으로 만든 달력공구한 후드그리고 이건 개인이 만들어서 공구한 전자파 차단 스티커 일명 전차스...근데 스티커보다 사진이 더 크고 많다는... ㅋㅋㅋㅋ한참 작업하던 중이라 전국 투어는 서울만 다녀왔는데이렇게 아쉬움을 달래며....앙콘을 내 놓으시오!!!!!!!!!라 프레리 매장에서 온 카드...엄마와 제가 정착한 라 프레리 파우더가 가격이 훅~ 뛰었어요. ㅠㅠ엄마는 타이밍 맞춰서 출국 하셔서 면세로 구매하셨는데이게 1인당 하나만 구입이 가능한거죠.면세품 인도가 처음인 엄마한테 두군데 가라 하실 수 없어서 전 백화점 매장에서 샀거든요.그 당시 제가 7% 할인 받는 나름 백화점 VIP였던지라... ㅋㅋㅋㅋ그랬더니 이렇게 카드가 왔네요. ^^;;;;;라프레리 참 좋은데.... 넘 비싸요. ㅠㅠ작년 가을 이후 처음으로 미용실 가서 히피펌이라는걸 해봤어요. ^^이제 염색해야지... ㅋㅋㅋ그리고....... 올 해 저를 휴덕하게 하고 속세와 인연을 거의 끊게 했던 프렌즈 스위스가 드디어 출간되었습니다!!!!!!!!!!!사진 어마어마하게 썼고 하이킹 코스 소개하면서 잔재주도 좀 부려봤고 한국 여행자들이 많이 찾는 융프라우철도 할인쿠폰도 넣었어요!!많이 사랑해주세요~~~~외출하며 점심으로 먹은 마라공방의 마라탕.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에서 살짝 쇼핑~머리카락이 가늘고 힘 없는지라 미스트를 종종 뿌려주는게 좋다고 해서 구입해봤어요.로마 LOMA 라는 브랜드인데 유기농이고 좋다네요.아이보리 머플러를 사려다 원피스까지... ㅎㅎ셋트로 있더라구요. 이제 이런거 먹어야 할 나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운동도 하면서 건강히 살아보겠습니다.어마무시하게 건조해 대동단결 일어난 입술 각질 퇴치를 위한 제품들오랜만에 구입해본 프레쉬 슈가 로즈 립밤달콤하고 촉촉한 립밤 :: 프레쉬 슈가 로즈 틴트 립 트리트먼트 Fresh Sugar Rose Tinted Lip Treatment코스트코에서 구입한 버츠비 립밤트위터에서 영업당해 사본 아리따움 진저 슈가 립 마스크2019년도 이제 3일 남았어요. ㅠㅠ남은 날 정리 잘 하시고 새해 잘 맞이합시다~~~
올해 수고한 나에게 주는 선물 티파니 앤 코 Tiffany & Co 팔로마 피카소 러빙하트 목걸이
올해 수고한 나에게 주는 선물 티파니 앤 코 Tiffany & Co 팔로마 피카소 러빙하트 목걸이올해 좀 이런저런 일들이 많았어요.그래서 선물을 하기로 했죠.뭘 살까... 하다가 비슷한 기분으로 샀던 팔찌가 있어서 셋트로 맟추려고... ^^티파니 앤 코 Tiffany & Co 팔로마 피카소 러빙하트 팔찌(네, 전 셋트병 있는 녀자~ ^^)▲ 티파니 앤 코 팔로마 피카소 러빙하트 목걸이 Tiffany & Co Paloma Picasso®Loving Heart Necklace본진 앞에 살포시 놓은 쇼핑백 안에 물품이 들어있죠.연말이라 그랬나? 스페셜이라고 했어요.리본도 빨간색이었는데 사진은 왜 안 찍었나 모르겠네요. ㅠㅠ▲ 티파니 앤 코 팔로마 피카소 러빙하트 목걸이 Tiffany & Co Paloma Picasso®Loving Heart Necklace옥색 티파니 상자... ▲ 티파니 앤 코 팔로마 피카소 러빙하트 목걸이 Tiffany & Co Paloma Picasso®Loving Heart Necklace열면 파우치가 있고...▲ 티파니 앤 코 팔로마 피카소 러빙하트 목걸이 Tiffany & Co Paloma Picasso®Loving Heart Necklace그 안에서 나온 앙증맞은 팔로마 피카소 러빙하트 목걸이... 미니사이즈에요.좀 큰거 있냐고 했더니 오래된 디자인이고 없다고....비교해보고 사고 싶었는데 머... 괜찮아요. 예쁘네요.▲ 티파니 앤 코 팔로마 피카소 러빙하트 목걸이 Tiffany & Co Paloma Picasso®Loving Heart Necklace착샷은 없어요. ^^▲ 티파니 앤 코 팔로마 피카소 러빙하트 목걸이 Tiffany & Co Paloma Picasso®Loving Heart Necklace팔찌랑 꺼내서 함게 찍어봤어요.아무래도 팔찌는 좀 하고 다녔더니 변색이....세척 천으로 닦아줘도 어쩔 수가 없네요.구입 할 때 매장에서 팔찌 하고 오면 세척해 준다고...▲ 티파니 앤 코 팔로마 피카소 러빙하트 목걸이 Tiffany & Co Paloma Picasso®Loving Heart Necklace때깔이 좀 다르긴 합니다. ^^왼쪽이 목걸이, 오른쪽이 팔찌에요.▲ 티파니 앤 코 팔로마 피카소 러빙하트 목걸이 Tiffany & Co Paloma Picasso®Loving Heart Necklace이렇게 셋트병을 완성하고......다음엔 귀걸이나 반지로 해볼까요? ㅋㅋㅋㅋ아아.. 저도 플래티넘 갖고 싶습니다만... 은제품도 예뻐요~ ^^▲ 티파니 앤 코 팔로마 피카소 러빙하트 목걸이 Tiffany & Co Paloma Picasso®Loving Heart Necklace살포시 놓은 두개의 파우치...괜히 뿌듯하네요. 예쁘게 삽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