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요트경기장에서 출발하여 광안대교 돌아오는 80분 코스~ 바다바람 온전히 즐길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 부산사람이지만 요트 체험은 새롭고 좋은 경험 이었다. 추천~
배냇골 정말 힐링하고 온 곳. 물이 조금만 더 깊었다면 더 좋았을 배냇골~ 또가고 싶군
그리스 짝퉁 마린시티 영화의거리 나름 저녁에 운치잇음 짧은 볼거리라는 건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