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콤!
Posts
20 posts

부국제 시칠리아상륙작전
시칠리아 상륙작전 이탈리아영화로 장르는 코미디, 2차대전의 1943년을 배경으로 미연합군이 유럽진입을 위해 이탈리아 마피아와 결탁했던 역사적내용을 바탕으로 전개됨. 내가 느끼기에 내용과 전개는 다소 촌스럽게 느껴지면서 옛날 영화 보는듯했음. 이영화의 장점은 각 캐릭터들이 개성있게 살아있는점과 부분요소가 재밌는 설정이 있다는것! 그렇지만 이탈리아스타일이라 ㅋ 내스탈은 아니엇음 ㅋ 마지막에 나오는 실존인물에 대한 설명은 서프라이즈를 연상케 했음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탈리아 영화의 느낌을 맛본걸로 충족

메릴스트립 연기가 아까운 영화 ㅠ 플로렌스
영화 예매권이 생겨서 주말에 영화예매!! 플로렌스 예매권이라~ 다른영화 선택할수 없었다! 근데 그게 더 좋았당! 재밋을 거 같아소, 보고 싶었기에! 내가 얼마전에 재밋게 본 [줄리&줄리아]의 메릴스트립! 이 주연을 맡고 휴그렌트도 나오기 때문에! 넘나 재밋을꺼 같았다! 예매할때 근데 심상치 않은 기운을 감지 ㅋㅋ 상영시간이 주말 하루 2타임? ㅋㅋ 토욜 인데?ㅋㅋㅋ 머지? 왜 상영이 이렇지? 암튼 영화 시간에 맞춰! 도착~ ㅋㅋ 엥.. 사람도 별러 없다~ ㅋㅋㅋ 머지? ㅋㅋ 영화보기 전에 극한 쇼핑을 조금 했는데, 그게 화근이었을까? 영화가 생각보다 임팩트가 없어서 일까? ㅋㅋ 초반 전개만 쬐끔 재밌고, 메릴스트립 연기, 휴그렌트 연기는 그냥 쏘쏘였고

눈요기를 원한다면 ? 나우유씨미2
나우 유씨미2는 갑자기 영화가 보고싶어 급하게 예매해서 본영화~ 전편은 다운받았는데 보다가 자서, 다 보지 못했다. ㅋㅋ 대충 마술에 관한 영화라는것만 알고 본 나우유씨미2 평점이 현재 상영하고 있는 영화보다 높아서 선택했고, 취향이 한국영화보단 헐리웃 영화라 ㅋ 땡겼다. 2013년 개봉했던 전작은 어땠는지 사실 모르겠다. 후기를 찾아보니 전편보다는 약하다고 하는데 나처럼 전편을 모르는 사람들은 그냥 재밋다. 킬링 타임으로서도 손색 없다. 근데 이영화 ㅋㅋ 먼가 웃긴게 주인공이나 출연진이 ㅋ 우리가 아는사람들이 많이 나온다. 악당으로 나오는 할아버지와 그 아들 (해리포터) 조연으로 짬짬히 나오는 주걸륜 까지 ㅋㅋ 먼가 보면서 ㅋㅋ 친근하기 까지

줄리 앤 줄리아
인생영화 줄리앤줄리아 julie & julia . 요리가 주제인 영화 이다~ 메릴스트립이 주인공이라서 더 보게 된 영화. 줄리 , 줄리아 두 여인의 삶에 관한 요리 영화~ 악마는 프라다에서도 함께 나왔던 이 배우도~ 나오심~ 메릴스트립의 연기는 정말 좋았다. 줄리아 차일드라는 역활을 정말 잘 표현 해냄 극 중간으로 갈수 록 더 맛깔스럽게 나타남~ 영화는 과거의 줄리아와 현재의 줄리 사이를 넘나들며, 진행한다. 다른 시대를 살아가는 그녀들의 삶은 다른거 같지만 결국은 같다. 배우와 영화가 모두 사랑스럽다. 이런류의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모두 만족할만한 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