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안풀릴 때가 있어도 웃으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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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 posts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T 13화
이로서 이 시리즈에서 내 최애캐가 결정 아쉬운 게 공간이동을 공간절단 같은 능력으로까지 바꾸기 좀 어렵다는 건데(조건이 좀 필요) 이것까지 쉬워지면 레벨 5를 아예 넘어설지도.... (암즈의 키스 실버와 호완급....) 더 놀라운 것은 늘 헬렐레하는 모습과는 안 어울릴 정도의 두뇌파라는 것, 신체능력도 어디 서 배운 건지 몰라도 사람 하나 뭉게는 것쯤은 그리 어렵지 않은 수준이라 중학교 1학년이 맞는지 의문스럽다. (하긴 보통 마법소녀 선별기간이 중 1~3 사이지?) 게다가 작외에서 뿐만 아니라 작중에서도 여러 사람들 사이에 인기도 많다. 특히 잦지(....) 멘트데스노는 다른 저지먼트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듯... 대체 변태인거 하나 빼고 얘가 빠지는 게 뭐야? 그나저나 학원도시 레벨 4 이상
전희절창 심포기어 XD 국내서버 종섭
관련된 글 뭔 지거리야! 역시 생각 외로 인기없었나? ㅜㅜ 페그오 한국섭만 해도 나 포함한 전국 수백만 유저들이 지금 열심히 모드레드, 지그프리드, 아스톨포와 싸우는 중이건만....

이들은... (추가)
맞습니다. 이들은 원래 이렇습니다. (뭔가 달라져서 그렇지...) 히메지성안에 틀어박혀 : 울트라 해피~ 추가 신규 전사 큐어 티아마트 (.........)


다 좋은데 어쩌라구?
일본 애니는 세계의 주류에서 벗어나 있다. 아사히 인터뷰 번역 다 좋아요 그런데... 이거 주인공들 신혼부부 이거 주인공들 성인 (미성년도 있지만) 정부요원 역시 성인 직장인들이 주인공 즉 나름 어른에게 직접 말은 합니다. 심지어 그 끔찍한 이야기로 악명높은 독소전쟁기 기록도 애니화한다는군요. 위 논리라면 한국 드라마도 세계 추세에서 벗어난 게 됩니다. 사실상 주 시청층이 주부들이 고 딱히 현실과 사회가 잘 드러나는 것도 아니잖아요? 일본 내 아동 애니 제작편수 감소 여기서는 아동애니 제작이 줄었다는 지적을 합니다. 뭐 시장변화도 그렇고 다양한 요소 들이 작용하는데 국내에서도 소위 말하는 “정통 사극”이나 “정치드라마”(공화국 시리즈 같은...)가 제작이 안되는 것을 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