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안풀릴 때가 있어도 웃으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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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 기대되네요.

시네마 4D를 만드는 맥슨이 지브러시를 만드는 픽소로직을 이번 4분기에 인수한다고 합 니다. 이번 기회에 지브러시가 다소 취약한 애니메이션과 매핑 부분을 좀 개선해 줬음 하네요. 솔직히 지브러시 배우며 느끼는 건데 지브러시는 어떻게 보면 반쪽이예요. 어떻게든 마야나 3DMAX 다시 배우고 싶은데… 정 뭣하면 블렌더…

불길한 예감

레전더리에서 공개한 실사판 건담 비주얼 근데 저 허리 프레임… 바르바토스? 실사판 감독이 철화단 모자인가 옷을 입었던가… 설마….(이제 그만!!)

이해가 안가는 거

쥐라기 공원 도미니온 도입부 아무리 기가노토사우르스가 수각류 최장신이래도 티라노보다는 체중이 딸려서 육박전으로 는 불리할텐데? 티라노를 물어뜯기로 이긴다고? 치악력은 티라노가 압도적인데? 기가노토 계열은 치악력이 별로인 대신에 목 근육으로 내려치는 힘이 센 건데? 티라노는 무진장 맷집이 대단한 동물이어서 이래저래 중상을 입어도 살아남았다고 하는데 저정도 한방에 즉사? 그럼 트리케라톱스 뿔에 어떻게 살까? 기가노토가 티라노 이기려면 날렵한 몸과 상어 같은 이빨, 목 근육으로 내려치는 힘으로 사실상 치고 빠지는 식으로 맞서야 하는데 무슨 순수 완력으로 티라노를 이기냐? (그런 면에서 오히려 고증이 잘된 건 바키? 사실 티라노는 당대 최강 육식공룡 맞다. 북미를 사실상 주름잡았고 중소형 육식공룡이 거

이런 거 가능할까?

시티즈 스카이라인에서 도시를 만들어 그 데이터 가지고 고층빌딩들을 무대로 보병들이 시가전을 벌이기도 하고 아예 대규모 전투가 터지고 상공에서는 전투기들이 날뛰고 아! 거대로봇들의 대격돌도 볼만하겠다! 은행도 자동차도 털리고 조폭들이 날뛰고 좀비가 날뛰고 더 나아가 초자연 현상의 중심지가 되버리는 사태를 플레이할 수 있다면 재미지겠죠? 아! 세기말 유와쇽으로 디자인해도 재미있겠다. 더 나아가 이런 사태들을 가상한 도시 시나리오를 만들고 도시에서 이를 해결하는 플레이를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군요. (원래 심시티에서는 군 주둔도 가능했어요. 심시티 1에서는 고지라도 쳐들어왔어요.)

이것이 칼데아를 침공한 가부키의 원조인가?

참고로 여자쪽 목소리 러시아어에 능숙한 괴롭히기 좋아하는 외계 고양이 큐어마저도 서번트로 강제 개조(?)당하고 말았다! (근데 왜 포리너가 아니지?) 이즈모노 오쿠니 1572년~? 이즈모 신사의 무녀로 기부금을 모으기 위해 전국에서 춤을 추며 공연을 하다 1603년 본 격적으로 가부키를 시작했다고 한다.(당시로서는 꽤 선정적이었다고 한다.) 1607년 공연을 끝으로 자취를 감췄으며 사망연도는 아직도 불명이다. 가부키 원조가 나오면 스모 원조도 나오게 되지 않을까요?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