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안풀릴 때가 있어도 웃으며 삽시다.
Posts
714 posts생각 외로 덜 거슬린다?
총몽 실사판 최신 광고 처음에는 저 큰 눈이 너무 어색했는데 차츰 익숙해지는군요. 일각에서는 주인공의 비현실성 을 보여주는 장치라는 가설도 제시중입니다. 근데 갈리님의 매력은 눈이 아니라 문어입술 아니었나요? 기갑술의 일부도 보여주는 듯 한데 아예 움직임 자체가 너무 빨라서 눈에 잘 안 보이는군요. 사이보그 무술이라면 저래야 되는 거 맞긴 할 겁니다. 보통 사람의 반사신경은 화학 작용이 라 시간이 걸리지만 사이보그라면 그걸 전기 신호로 직접 전하니 훨씬 빠를 수밖에요.

이런 게 나옵니다.
감독은 역시 다른 사람인데.... 이걸 보는 저의 감상 심지어 현 감독이 타츠키 감독을 비웃었다는 루머도 돕니다. 아아... 인간,생명의 찬가가 이렇게 짓밟히고 짓밟히니....
건빌다 16화
슈퍼 쇼크 건담... 좀 흉하네... 헐렝한 대결이니 역시 느낌도 헐렁헐렁.... 설마 새로 산 애완동물도 흑막의 감시장치는 아니겠지? 흑막의 정찰병은 뭘 보고 있던 걸까? 다음편에 도지 나오는구나. 그런데 왠지 윳키랑....ANG?

근데 왠지....
우주의 여왕 쉬라가 이렇게 짜 보였나? 가슴도 작고... 이게 원본... 요새 아바타:아앙의 전설부터 시작하는 일본애니 영향받은 미국애니 캐릭터들 보다 보면 외모가 점점 열화된다는 느낌이 드는 게 왤까? 아아... 볼트론은 괜찮은 것 같은데 요새 볼 트론은 마치.....가 나와버리는 바람에...
소녀가극 레뷰 스타라이트
이거 이쿠하라 쿠니히코가 만든 게 아닌 거 맞죠?! 그런데 왜이래요? 완전 이쿠하라 삘이잖 아요?! 이대로 주인공과 그 소꿉친구는 톱스타라는 허상을 초월해 발가벗은(......) 채로 껴안고 어딘가로 달려가는 것은 아니겠죠? 아니면 주인공은 실종되고 소꿉친구는 톱스타 같은 건 너나 되라면서 주인공 찾으러 떠나고.... 간만에 미술로 눈이 즐거운 물건을 보는데 중간중간 배경이 예쁘지 않은 게 눈에 걸리는군 요. 이런 것도 좀 신경쓰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