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xtor_Zerode's Private Space - Second 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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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신 강림하사...

지름신 강림하사...

"비켜, 내가 지를 물건이다." (불량라이더 555의 간지나는 한마디) "그 지름신, 맞이해라!" [찰랑~] (호구바의 욕망의 자판기 가동) "난 그렇게 좋은 녀석이 아니야. 단지, 지금 당장 지를 수 있는데에도 지르지 못하면... 영원히 후회하게 될태니까..." (빤쓰만으로 먹고 사는 가면라이더 오즈, 상품을 지르기 위해 필사적으로 손을 내민다) "망설일 틈 같은건 없어... 그저... 지를 뿐이다!!!" [EVOLUTION KING!] (온두루왕자, 지름을 위한, 무자비한 상회 입찰을 위한 왕으로의 진화...) "요시! 지름신 강림!!" (열차내 민폐주범인 가면라이더 덴오 4인방과 거기에 휘둘리는 료쨩의 지름신 영접 이후

[리틀버스터즈 Refrain] 1화부터 피꺼솟...!!(스포일러)

[리틀버스터즈 Refrain] 1화부터 피꺼솟...!!(스포일러)

오프닝과 엔딩이 바뀌었는데 둘 다 느낌이 좋습니다. 드디어 원작의 감동적인 부분이 Refrain이라는 부재를 달고 방영되기 시작했습니다. 시작부터 떡밥을 짙게 깔아주는게 기대되긴 합니다만 갑자기 폭풍전개가 되버리는 것 같아서 조금 아쉬운 감이 있군요. 내 그렇습니다. 시작부터 원작의 떡밥이 아주 짙게 뿌려집니다. 전 이걸 보고 원작에서의 분노가 느껴지던데... 쓰읍... 귀욤귀욤한 코마리&쿠도 조합이군요. 무언가를 만들고 있습니다... 코마리:쿠-쨩~ 뭘 만들거야?? 쿠도:이거요? 절 세컨으로 밀쳐놓은 김킷트씨에게 줄 'NICE BOAT행 와갤요리'를 만들거에요. 이거나 먹고 아유미쨩이랑 실컷 놀라고 해야죠 ^

회사에 사직서 낼뻔한 이야기 -┌

회사에 사직서 낼뻔한 이야기 -┌

혹시나 해서 올리는 애니메이션 이야기:신만세 12화의 마지막 연출은 정말 끝내줬습니다만 동시에 많은 치히로 팬들에게 대못을 박아 주었습니다. 치히로쨩...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럼 본론으로. 오늘 제가 겪은 일을 하나의 짤로 축약하면 이렇게 됩니다. "내 몸은! 정신은 모두 보노보노다!! 으아아아아!!!!" 일생 일대의 위기였습니다 -_- 사연은 이렇습니다. 일전에 일본쪽 경매사이트에서 다키마쿠라 커버를 또 지른 적이 있었습니다. 제가 신만세 여신편에서 아유미의 매력에 빠져서 결국 '딱 하나' 올라온 걸 지르

(스포일러有) 신만세 여신편 마지막화를 본 그의 반응

(스포일러有) 신만세 여신편 마지막화를 본 그의 반응

※스포일러가 있으니 영양가없는 헛소리부터 늘어놓겠습니다. 그런데 이 헛소리에도 약간의 스포일러가...... -┌ -옛날 옛날에 로리콘이었다가 타카하라 아유미를 만난 이후에 여고생을 빠는 길을 선택해 졸라짱쌔진 김킷트가 살았어요. "뭐임마? 내가 로리콘이었다가 갑자기 여고생빠로 전향해서 꼽냐?? 확 배때기에 로얄 스트레이트 플러시를 쳐박아 버릴까보다...!" -그는 언제나 자기 자신이 빨고 있는 캐릭터를 상회입찰하는 자가 생기면 자비심없는 공포의 死번째 필살기를 시전했어요. "뭐야 X끼야 뒈질라고 내가 입찰한 아유미쨩 상회입찰 하지마라" [Spade 10, J, Q, K, A] -이후의 장면은 너무나도 잔혹해서 자체검열

세상이 원하는 것은 여고생이다...!

세상이 원하는 것은 여고생이다...!

그렇습니다. 이 세상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여고생이었던 것입니다...! 저는 로리콘을 벗어나, 여고생을 빨게 되면서 진정한 왕의 자격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타카하라 아유미를 만나기 전까지는 감히 상상도 못할 일이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위기는 언제나 찾아오는 법...! "저 이제 그만 로리콘을 그만두겠어요... 여고생을 빨겠습니다!" "히익 키모이!" "감히 네놈이... 로리지온을 탈출하다니!! 배신자는 말살이다!!!" [콰광!!] "으악!!!" "킹, 나에게 힘을 빌려줘야겠어..." '조심하라고... 로리콘에서 탈출한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