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chaos의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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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7 postsGRIS 클리어 간단한 후기
이 작품은 우연히 눈에 띄어서 이번에 스팀에서 세일도 해서 구매했습니다. 먼저 액션이나 스토리 등이 중요하다고 생각되시면 이 작품을 추천하지 않습니다.좀 다이나믹하고 스토리가 있어야된다고 생각되시면 다른 작품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이작품의 경우 스토리라고 할 수 있는게 딱히 없고 액션도 없습니다.대신에 간단한 퍼즐 정도만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게임이라기 보다는 에술과 어디 중간쯤에 있는 물건입니다.게임을 진행하면서 듣기 좋았던 OST들과 화려한 연출들은 정말 좋았습니다.비슷한 게임인 저니 쪽 장르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재미부분은 조금 아쉽지만 화려한 연출과 OST 는 확실하게 좋았습니다.
바이오하자드 Re 3 간단한 후기
이번에 나온 바이오하자드 3 리메이크 클리어했습니다.어쩌다가 보니 쿠폰이 들어와서 플레이 했습니다.클리어하는데 총 6시간 정도 걸렸습니다.그것도 중간에 이것저것 뒤지고 회피 반격 연습하느라 그 정도 걸렸습니다.만약 안뒤지고 적당히 진행했다면 더 빨리 끝났을 것 같습니다. 바이오하자드 Re3가 분명 재미는 있습니다.괜찮게 나왔습니다.하지만 지금 구매하라고는 추천을 못드리겠습니다너무 짧은 플레이 타임과 가격이 문제점입니다. 차라리 레지스탕스를 빼고 가격을 조금 더 낮췄다면 구매를 추천을 했을겁니다.만약 구매를 생각하고 계신다면 지금 말고 나중에 할인을 들어갔을때 사서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소전 편극광 클리어 했습니다.
마스크로 DP-12를 교환했습니다.이번 편극광 스토리가 여러모로 아쉽게 마무리되었습니다.여러가지 이유가 있었다지만 아쉬운건 아쉬운겁니다.난이도의 경우는 괜찮았습니다.히든은 이미 한참전에 마무리를 했고 이제 당분간은 쉬어야겠습니다.그리고 철혈관련해서 새로운게 올라왔던데 언제 적용될지가 궁금하더군요.마지막으로 핵심은 검은콩, 빨콩으로 제대를 구성할 수 있을지가 가장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