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chaos의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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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7 posts천수의 사쿠나히메 후기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플레이는 엔딩을 보고 천반궁 100층까지 클리어 했습니다.그리고 천반궁 60층 이후부터는 엔딩을 보고 나서 길이 열립니다. 농사+액션 RPG라서 어떻게 나올지 궁금했는데 적절히 잘 조화를 이루어서 잘 나온듯 합니다.농사부분은 생각보다 자세히 구현을 했습니다.물론 게임적 보정을 위해서 어느정도 완화한 부분도 있었습니다.적절하게 조절했다고 생각됩니다. 액션쪽도 나쁘지 않았고 스토리도 괜찮았습니다.(스포일지 몰라 가렸습니다)후속작을 암시하는듯한 복선이 있었는데 DLC로 나올지 다른 작품으로 나올지 모르겠습니다.나온다면 기대가 됩니다. 천방궁 100층까지 클리어 최종스펙입니다.100층 클리어 하고 그 이후 층부터는 스토리가 없다고 해서 그쯤에서 마무리했습니다. 농사는 공략없이 대
천수의 사쿠나히메 사서 요즘 플레이 중 입니다.
처음 기대했던것 보다 재미있습니다.농사 파트가 생각보다 훨씬 더 자세하게 구현했더군요.물론 게임이다 보니 어느정도 축소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생각보다 본격적입니다.액션파트도 나쁘지 않고요.현재까지는 충분한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배트맨 아캄 오리진 간단한 후기
작품의 시점은 배트맨 시리즈의 가장 앞부분 프리퀄에 해당됩니다.아캄 시리즈를 전부 클리어 한 시점에서 이 작품의 장점은 스토리라고 생각됩니다.배트맨과 조커의 첫 만남, 아직 할리 퀸이 되기전 정신과 의사로 일하던 시절, 여러 빌런들과 첫 만남과 다양한 이야기를 잘 연출하고 몰입감 입게 구현했습니다.다만 시스템의 경우 아캄시티를 그대로 가져왔습니다.시티에서 불편했던 이동 부분을 개선해서 일종에 웨이포인트를 만들어서 특정 구역으로 바로 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보스전은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괜찮았습니다.다만 이 작품의 단점은 버그가 유독 많았습니다.아캄 트릴로지를 모두 플레이를 했지만 대부분 진행에는 크게 문제가 없었습니다.유독 아캄 오리진에서만 진행 도중 길이 있으면 길이 안넘어가지는 것과 게임 도중 멈춤,
배트맨 아캄 시리즈 간단한 후기
배트맨 아캄 어사일럼, 시티, 나이트 모두 클리어했습니다.얼마전 할인할떄 트릴로지를 구매하여서 플레이하다가 뒤늦게 오리진을 알아서 아직 플레이 못했습니다.오리진은 나중에 할것 같습니다.3작품 모두 나온지 꽤 되었고 각각의 작품마다 장단점이 있습니다.시티의 경우 어사일럼에 비해서 맵이 넓어지고 콤보 더욱 늘어났습니다. 하지만 맵이 넓어진 대신 이동도 많이 해야하는데 이동수단이 없어서 조금 아쉽습니다.나이트의 경우 배트모빌로 시작해서 배트모빌로 끝납니다.배트맨에서 기대했던 근접전 보다 배트모빌로 활약하는게 더 많습니다.대신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이다 보니 그래픽이나 연출 등은 좋았지만 보스 전 등은 여러모로 아쉬웠습니다.특히 나이트의 경우 진엔딩을 보기위해서는 리들러 수집품을 다모아야하는 미션이 있는데 정신건강을
7Days to die를 요즘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스팀에서 할인할때 우연히 발견해서 친구들과 함께 플레이를 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네요.게임은 건물을 지은 다음에 7일마다 엄청 몰려오는 좀비들을 막으면서 살아남으면 되는 게임입니다.설정에 따라서 블러드문을 매일할 수도 있고 여러가지가 가능합니다.건물짓는 재미도있고 블러드문때 몰려오는 좀비와 전투도 빡세긴한데 재미있습니다.그외에도 여러가지가 가능한데 요리와 광물, 건물 등을 털어서 무기 및 이것저것 제조도 가능합니다.다만 이때는 스킬 중에 어떤걸 찍느냐에 따라서 무기 종류와 탈것, 함정 여러가지 효과를 얻는것도 가능합니다.나중에 스팀세일할때 구매해서 친구들과 한번 쯤 같이 하면 재밌있는 게임입니다.나온지는 좀 됐습니다만 아직 정식이 아니기때문에 세일할때 구매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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