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chaos의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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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7 posts데스 스트랜딩 클리어 간단한 후기
데스 스트랜딩 엔딩을 봤습니다.엔딩 이후 현재 대부분의 도로는 다 깔았지만 조금 덜 만든 부분들 연결하고 네트워크 비활성화 부분 활성화까지만 하고 접으려고 마무리 작업하고 있습니다.이번 작품은 장르가 장르인만큼 여러모로 호불호가 갈리는데 저는 재미있게 했습니다.플레이할수록 묘한 재미가 있습니다. 그리고 온라인 플레이은 PSN만 로그인해도 작동이 되더군요. PSN Plus는 안해도 적용이 되더군요.자신이 만들어둔 다리, 도로, 시설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공유되고 공유받으면서 여러모로 도움을 받고 주고 하면서 따봉을 얻을 수 있는데 이 따봉을 많이 얻으면 묘하게 기분이 좋습니다.단순히 배송을 하면서 만들어둔 길을 이용하는게 아니라 초반에 길을 건설하고 다른 사람들이 가지 않는 길로 배송도 가보고 이렇게도 해보고
라스트 오리진 시작했습니다.
사실 관심은 있었지만 IOS가 오픈을 안해서 못하다고 있다가 이번에 오픈을 해서 시작했습니다.현재까지는 일단 무난한것 같습니다.사실 요즘 바쁜데다가 다른 게임도 하고 있긴하지만 오토기능도 있고해서 적당히 플레이 할것 같습니다.
소녀전선 야간 10지역
1지역은 적들 다 때려잡을 수 있는 제대 아무거 사용하시면 됩니다. 권총 더미 2개로 무전투 클리어가 됩니다. 중간 분기점인 레이더 위쪽 헬리포트에서 9만 드라군이 아래로 내려왔을때 루트가 A입니다. 중간 분기점인 레이더 위쪽 헬리포트에서 9만 드라군이 위로 갔을때가 루트가 B입니다. 3지역 조합은 샷팔이 다른 샷건 MG2 유탄 1개로 조합하시면 조금 더 편하고 초반에 시작이 바로 앞에 적이 있다면 리트해서 없는 시작지점에서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이번 야간전 맵은 1지역, 3지역이 조금 까다롭더군요.1지역은 루트상 몹 종류 배치로 인해서 그렇고 3지역은 9만짜리 드라군을 못잡을 경우 루트에 따라서 난이도가 좀 차이가 많이 나더군요.야간전에 한해서 자원이 충분하다면 클리
데스스트랜딩 구매했습니다.
일단은 챕터2 초반부까지 플레이를 했는데 현재까지는 겜한 시간보다 영상 보는 시간이 더 많았던것 같네요.일단 몇 챕터 더 진행을 해봐야지 적당한 평가를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콘크리트 지니 간단한 소감
게임은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스토리는 전개 됨에 따라서 약간은 예상할 수 있는 스토리더군요.게임 진행 방식은 그림조각을 입수한 뒤에 벽에다가 그냥 그리면 되는 방식입니다.사실 마구잡이로 그릴 수 있는게 아니라 얻은 그림 조각들 중 하나를 선택해서 칠하면 됩니다.그림조각은 진행할수록 점점 더 늘어나서 다양한 연출을 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내가 원하는대로 아무렇게 그리지 못하는것은 이 부분은 조금 아쉽더군요. 게임의 중반부이후부터 그림그리기가 아니라 액션으로 진행되더군요. 그리고 플레이 시간이 짧습니다. 대신에 가격이 조금 낮게 나왔던게 이해가 되더군요.조금 아쉬운점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괜찮았던 게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