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보니스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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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鐵) 위키의 매력에 빠져들다 - Phase 3

잠보니스틱스|2013년 3월 8일

→악마가 위키를 노리고 있다~♬ 역시 이런 건 한번 삘받았을 때 후닥닥 해치우는 게 제맛. 한국어판에 대해서 더 써넣고 싶지만 근거제시를 못한다고 태클 걸까봐 일단은 보류(...)

잃어버린 건전가요를 찾아서! : 겨울호무

잠보니스틱스|2013년 3월 4일

> 작사: 이원수 / 작곡: 정세문 개사: Studio Astronuts (2013. 3. 3) 호무야 호무야 겨울 호무야 골목 안 결계에 외로이 서서 아무도 찾지 않는 하얀 큐베를 표적 삼아 기관총만 쏘고 있느냐 루프를 돌아 봐도 늘 한자리 마녀 퇴치 얘기도 마미께 듣고 차 들던 봄 여름 생각하면서 호무는 마도카만 보고 있구나 요즘도 이거 학교에서 가르쳐주나 모르겠는데... 감이 안 오시는 분은 원곡 한 번 들어보며 읽어보시길 권함 =] 그런데 사실 마마마 원작은 계속 봄만 되풀이되니까 겨울이 나올 일이 없다는 게 함정

철(鐵) 위키의 매력에 빠져들다 - 시즌 2

잠보니스틱스|2013년 3월 4일

→착한 것도 나쁜 것도 위키에 달렸지♬ (보충) →위키인 위키인 어디로 가나♩ (신설) 좋았어. 다음 목표는 태양과 FX다! (언제가 될지는 정말 아무도 모르지만)

아낌없이 주는 호무

잠보니스틱스|2013년 3월 3일

1. 옛날 어딘가에 호무가 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호무에게는 사랑하는 소녀가 하나 있었습니다. 매일같이 그 소녀는 호무의 집을 찾아와서 총에 맞은 큐베를 한 마리 두 마리 주워 모았습니다. 그러고는 그 큐베들에 솜을 채워넣고 인형나라의 공주 노릇을 했습니다. 소녀는 호무를 데리고 근처 공원에 가서는 골프채로 드럼통도 두들기고 블랙커피를 앞에 놓고 어른 흉내를 내기도 했습니다. 호무와 소녀는 때로는 부비부비도 했지요. 그러다가 피곤해지면 소녀는 호무의 무릎을 베고 단잠을 자기도 했습니다. 소녀는 호무를 무척 사랑했고... 호무는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은 흘러갔습니다. 2. 그러던 어느 날 소녀가 호무를 찾아갔을 때 호무가 말했습니다. "오늘도 큐베를 이렇게 많이 잡았어. 이

손이 닿는 순간, 삽질이 시작된다!

손이 닿는 순간, 삽질이 시작된다!

잠보니스틱스|2013년 3월 1일

사실 이 능력은 별로 화려하지도 않고 소극적인 편에 속해서 국내에선 초능력 다루는 오컬트류 가십에서 대충 훑고 넘어가는 정도로나 알려진 편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렇게 영화의 메인 소재로 떠오르는 날이 올줄은 꿈에도 몰랐음. 왠지 저 자리에 모 칠드런의 시호와 미나모토를 집어넣어도 괜찮을 거 같아 OTL ★촬영지: 2호선 방배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