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보니스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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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도 토에이는 Z란 글자를 너무 좋아하는 거 같애
드래곤볼, 슈퍼히어로 대전, 원피스... 안 붙이는 곳이 없군. 하긴 전설을 넘어 레전드가 되어버린 마징가 Z가 있으니 뭐 새삼스러울 것도 없나 OTL ★촬영지: 코엑스몰 메가박스★

그러고 보니 요즘 들어서
여기저기서 보노보노 봉제인형이나 스트랩이 심심치 않게 보이는 듯. (저번 주에도 지하철 타고 가다 가방에 쟤네들 인형 달고 가는 사람을 둘이나 봤고...) 이것은 새로운 복고의 전조인가 아니면 그냥 쟤네들이 스테디셀러인 건가 OTL ★촬영지: 삼성동 B문고★

노파심에서 말씀드리는 건데
...이 영화는 조커나 뱃맨과는 아무 상관 없습니다. 조커에게 모티브를 제공한 건 맞지만 그것도 간접적인 영향일 뿐이고, 애초에 지향하는 방향 자체가 다르단 말이죠. (웃는 남자는 사회에서 박해받는 약자이지만 조커는 그냥 미친놈임.) 차라리 ' 빅토르 위고 원작!'을 더 크게 부각시키는 게 좋았을텐데 저런 무리수 마케팅은 아무리 생각해도 좋게 봐주기 힘들군요 T.T ★촬영지: 코엑스몰 메가박스★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
1905년 미국 캔자스, 유랑 서커스단의 마술사로 시덥잖은 공연을 펼치며 여자들을 꼬시던 허풍쟁이 오스카 딕스는 우연한 사고로 회오리바람에 말려들어 신비의 세계 '오즈'로 날아가게 된다. 게다가 그곳 사람들은 오스카를 예언에 나오는 진짜 마법사로 생각하고 사악한 마녀를 물리쳐달라고 애원하기까지 하는데... 과연 오스카는 자기를 둘러싼 세 마녀의 치정극을 무사히 해결하고 오즈 나라 사람들을 구원할 수 있을까? 디즈니의 2013년작 판타지 모험 영화. 라이먼 프랭크 바움의 1900년작 소설 와 그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MGM의 1939년작 동명 영화에 기반을 둔 작품으로, 도로시가 오즈에 도착하기 훨씬 이전에 오즈의 마법사가 어떻게 해서 그곳에 가게 되었나를 보여주는 프리퀄에 해당한다. 같은 오즈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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