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보니스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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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후년을 대비하는 마블의 자세
얼핏 보기엔 그냥 흔한 깡통남 3탄 광고지만... 아래칸을 잘 살펴보시면... 복수자연맹의 귀환을 염두에 둔 줄줄이 사탕 예고가 숨어 있습니다. 아 정말 무서운 놈들이다... (그 와중에도 아직 듣보잡이기 때문에 언급조차 안된 GotG 지못미 OTL) ★촬영지: 삼성동★
90년대 엑스맨 애니시리즈가 죽여주는 26가지 이유
1. X교수의 날으는 휠체어 2. 스톰이 번개와 함께 변신 3. 항상 울버린을 진정시키려 하는 사이클롭스 4. 진 그레이의 살색 타이즈 5. 세이버투스의 헐벗은 뒷태 6. 고전문학을 인용하는 비스트 7. 쥬빌리의 패션 스타일 8. 묘하게 일관성 없는 쥬빌리의 초능력 9. 진 그레이가 피닉스로 변할 때 휘날리는 장엄한 머리숱 10. 갬빗이 나오는 모든 장면 11. 초능력을 쓸 때마다 항상 주문을 외워야 하는 스톰 12. 쇼핑몰에서 꽉 끼는 드레스 차림으로 센티넬과 맞장뜨는 로그 13. 비숍의 웅장한 넓적다리 14. "그 어떤 것도 날 상처입힐 수 없어!"라고 외치는 블롭 15. 콜로서스가 게스트 출연한 에피소드 16. 나이트크롤러가 게스트 출연한 에피소드 17. 1995년인
시마무라 죠의 교복패션
사실 원작이나 기존 애니판 에서 주인공 시마무라 죠는 정식으로 학교를 마치지 못한 소년원 출신이라는 설정이라 교복을 입은 모습은 거의 안 나오고, 멋드러진 트렌치코트 차림이라든가 알바뛸 때 입는 레이서 복장이라든가 하는 패션만 주로 나오는데, 이번의 신극장판 <009 RE : CYBORG>에서는 계속되는 싸움에 지쳐서 3년마다 기억을 리셋하고 고교생활을 되풀이한다~ 라는 무책임한 설정을 도입하여 전체 스토리의 3분의 2 이상을 교복 차림으로 뛰어다닌다. 다른 멤버들도 저마다의 삶을 살고 있었던 터라 주로 평상복이나 군복 차림으로 놀기 때문에 그 전설의 빨간 내복스러운 전투복은 후반에 가서야 겨우 나온다. 모라토리엄 상태에 빠져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일본 젊은이의 현상에
스타트렉 다크니스
엔터프라이즈호의 함장으로 맹활약하던 제임스 커크는 임무 수행중 위기에 처한 스팍을 구하기 위해 멋대로 규정을 어기고 보고서까지 조작했다가 스팍의 고지식함 때문에 들통나서 지휘권을 박탈당한다. 같은 시기에 런던에서 대규모 폭탄 테러가 발생하고 범인이 스타플릿의 최정예 요원인 존 해리슨이라는 사실이 밝혀진다. 스타플릿은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주요 함선의 함장들과 부함장들을 소집하여 긴급회의를 열지만 이렇게 되리라는 것을 예상한 해리슨의 기습을 받아 큰 피해를 입는다. 이 사건으로 인해 아버지처럼 존경하던 파이크 제독을 잃은 커크는 복수심에 불타올라 해리슨 추격 임무에 지원하는데... 국내에서 이라는 제목으로 개봉된 2009년작 신극장판 의 직계속편. 스타트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