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보니스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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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Hero 101
어딘가에서 비공식 독립출판 형태로 나름대로 썰을 풀어서 쓴 가이드인가 본데... 배너아저씨와 켄트씨가 조금 옛날 버전(바나횽과 브랜든총각)으로 실린걸 보니 유통기한이 좀 지난거 아닌가 싶어서 구입은 일단 보류;; 가벼운 잡지 포맷으로 되어있고 가격도 부담 없으니 지르실 분은 참고하시길. =] ★촬영지: 여의도 Y문고★
츠부라야 50주년 기념출판을 살펴보자! (2)
★츠부라야 히어로 - 울트라맨 전사(全史) 2013년 7월 10일 발매 / 100쪽 / 980엔 / 코단샤 -츠부라야 프로덕션 창립 50주년을 맞이하여 역대 히어로와 괴수들이 총집결하여 그때 그시절의 두근거리는 감성을 되살리는 그래픽 매거진 등장! 에서 에 이르는 울트라 시리즈를 중심으로, 츠부라야가 50년간 배출한 작품들을 풍부한 사진자료와 함께 돌아보는 비주얼 무크. ★츠부라야 프로덕션 도록(図録) 2013년 7월 18일 발매 / 대형본 / 2000엔 / 네코 퍼블리싱[ネコ・パブリッシング] -츠부라야 프로덕션에 현존하는 촬영용 소품을 비롯한 비장의 아이템들을 통해 되돌아보는 츠부라야 프로덕션 50년의 역사! 오오오카 신이치 사장 인터뷰, 소품 전담 공
맨 오브 스틸 최대의 결점은!
"이번 슈퍼맨 영화에선 조드 일당이 우주복 입고 쳐들어와서 좀 위화감이 들더군요." "그러게요. 도너판에선 맨몸으로 입국(?)해서 처음부터 슈퍼맨과 같은 능력을 쓰던데." "이쪽에선 그렇게 금방 적응하는게 아니라 꽤 고통스런 과정을 거쳐야 하나 보더군요." "초반에 어린 클락이 초능력을 제어 못해서 고생하는걸 보여준 게 다 복선이었던 거죠." "그걸 슈퍼맨이 역이용하여 우주복을 고장내니까 괴로워하며 막 도망가고~" "여기 조드가 워낙 자존심이 셀 뿐만 아니라 크립톤인의 긍지로 가득한 순혈주의자라서..." "게다가 라는 귀차니즘도 있었죠." "근데 부하들 다 잃어버리고 나서는 결국 별 수가 없었는지 훌렁훌렁 벗더라고요." "이제 잃을

아침저녁으로 이를 잘 닦자는 거미남의 말씀!
국내 방영이 좋긴 좋군요. 책이나 장난감뿐만 아니라 이런 것도 나오다니. 그러나 우리집엔 쓸 사람이 없다는 게 함정 ★촬영지: 서초동★

오호 이게 아직 살아있네~?
꽤 오래전에 한번 소개했었던 '스타워즈 오프닝 메이커'가 아직 살아있더군요. 생각난 김에 요즘 개봉한 영화들 중에서 가장 스페이스 오페라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었던 쇠돌이 그남자를 한번 넣어보았습니다. ...시밤바 이거 너무 잘 어울리는데? OTL 역시 워너브라더스는 빨간팬티 잃어버린 슈퍼맨 따위 내버려두고 막시무스조엘을 주인공으로 크립톤 사가를 찍었어야 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