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re the story beg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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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을 보고

where the story begins|2013년 2월 10일

류감독의 영화는 의도적이든 그렇지 않든 거의 대부분의 영화를 극장에서 보기 시작한 뒤로 지금은 거의 의무 반, 기대 반으로 보게된다. 각설 1.발음을 원채 알아먹을 수 없어 스토리 전개를 따라가기 힘들다. 난 정말 바보인가 하며 내 머리를 탓할뻔 했으나 이런 불편함을 호소했던 관객은 한둘이 아닌듯하니, 류감독은 어서 자막을 넣어라. 1-1.[스파이는 뭐니뭐니해도 트렌치코트!]의 마인드를 시종일관 잃지않은 이경영, 전지현, 한석규. 그나마 하정우는 가죽코트를 입어서 불행 중 다행. 1-3.하정우의 먹방에 별풍선을 쏴주려 했지만, 편집되어서 아쉽. 2.베를린은 첩보 영화로서 손색이 없다. 시종일관 쪼여지는 집중력과 향후 스토리 전개를 알

다크나이트 라이즈 리뷰 1탄

다크나이트 라이즈 리뷰 1탄

where the story begins|2012년 7월 20일

스포일을 자제하고 쓰자면지금 나돌고 있는 논쟁처럼 기대에 못미치는 감이 없잖아 있는 것은 사실이다. 특히나 영화의 장치나, 케릭터의 깊이, 배트맨을 다시 재개하게 하는 과정에서 '힘'의 원천이 배트맨의 근원과 가치상충되는 등 의아한 점이 꽤 있다. 특히나 마지막 반전과 동시에 악당역으로 나온 베인이라는 케릭터의 가치가 급감함으로서 느껴지는 히스레져의 빈자리가 더 커지기도 한다. 굳이 반전이라는 흔한 도구를 쓰지 않더라도 워낙 중압감이 있는 영화였기 때문에 무리없이 진행할 수도 있었을 텐데....특히 마지막이라고 선포한 감독의 말에 차기작을 기대하지 않으려 했지만 차기작 떡밥으로 오해할 수있는 여지를 통해 또한번 다크나이트라는 영화의 애정이 떨어졌다.좀더 스포일을 포함한 감상평을 하자면베트맨이라는 한명의

오늘 아침 8시 포풍레인을 뚫고 다크나이트 라이즈를 본, 20대 성인 남성의 첫 리뷰...(스포일자체검열)

where the story begins|2012년 7월 19일

찬양 그딴건 없음 스포일 그딴 것도 없음 웅장함이 부족한것은 아이맥스가 아니어서 그랬을 것이고... 후반 반전이있는 것은 그저 놀란감독의 심오한 의중이 있어서 겠거니... 앤헤서웨이의 엉덩이는 왜...이리 완벽한 것인지, 브루스 웨인은 어떻게....(스포일이있으니 본 사람만 긁어 보시오)어긋난 척추를 수술없이 완치할수있었는지 알프레도는 어떻게....(스포일이있으니 본 사람만 긁어 보시오)건강관리를 하는지 로빈은 왜...(스포일이있으니 본 사람만 긁어 보시오)배트맨 지하기지에 들어가 먼훗날 차기작을 기대하게 만든것인지, 베인은 왜....(스포일이있으니 본 사람만 긁어 보시오)쓸데없는 사랑을해서 눈물을 흘리는 것인지 로리주제에, 다음주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where the story begins|2012년 7월 1일

1.여주인공- 개인적으로 좋아라하던 배우가 여주인공으로 나와서좋았다. 허나 히어로물에 어울리는 섹쉬함은 없어서 아쉬웠다. 2.남주 - 리붓 이전의 주인공의 찌질함의 레베루가 워낙높았기 때문에 초반엔 아쉬운면이 없잖아 있었는데 보다보니 지랄발랄한 모습이 애니메이션원작의 케릭터와비슷했고, 윤리적이슈가 더 큰 주제였던 포스트 스파이더맨의 무게감보다 훨씬 장르에 적합했다. 3.스토리- 글을 읽을줄 알고 초등생 이상의 사고력을 갖고있다면 누구나 10분뒤를 예측할 수 있음 4.액션 - 눈이 바쁘다못해 어지러웠음. 5.애정씬- 스파이더맨1탄의 혁신적인 키스씬에 비해 매우 미약했음 6.대사 - 중등교육과정을 이수했다면 80%는 대사없이 이해할수 있음. #.아마겟돈에이어 공사현장의 노동자들이 세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