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ro의 시아이스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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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 시작이 아주 좋습니다
너의 이름은 보고 왔습니다. 별 7개. 올해 시작부터 아주 좋네요. 감독님 특유의 섬세한 연출이나 감질나게 만드는 전개가 아주 잘 살아있습니다. 특히 후반부 전개는 정말 일품. 블루레이가 나오면 꼭 구해서 소장하고 싶네요.

로그 원 - 트루퍼 형님들은 여전하시네요
로그 원 보고 왔습니다. 별 6.5개. 전체적으로 마음에 드는 작품이긴 했습니다만 아쉬운 점도 많더군요. 살짝 불친절한 초 중반 전개가 바로 그 아쉬운 부분. 하지만 후반 전투신과 그분의 출현장면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스톰 트루퍼 형님들의 사격실력도 여전하시더군요. 눈물이 앞을 가릴 수준이었습니다. 스타워즈의 팬이 아니라면 조금 아쉬운, 팬에게는 충분히 훌륭한 작품이었던 것 같습니다.

데레스테 - 또 이렇게 되었네요
모아두었던 쥬엘 25000을 가지고 페스를 달렸습니다. 목표는 나나. 100연차로 역부족일 것 같긴했습니다만 실낱같은 희망을 가지고 달려봤지요. 하지만... 1카에데 중복 & 쨔마, 미카, 아이리 뉴 쓰알; 4쓰알이 나와서 불평도 하지 못하고 그렇다고 목표를 달성한 것은 아닌 어정쩡한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일단 미카는 포텐 8까지 열고 스킬렙 10을 찍어줬습니다. 카에데가 버티고 있는 비쥬얼쪽과 거의 스펙의 차이가 없더군요;; 이제 또 다음 페스를 기다려 다음 페스때는 보컬이나 비쥬얼 둘중 한 쪽의 페스돌이 나와주길 바랄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데레스테 - 이벤트 마무리
여기까지입니다. 어정쩡한 상황입니다만 마지막 50쥬엘을 얻고 멈추려다보니 이리 되었네요. 인 6만은 확정일테니... 내일은 기다리던 페스입니다. 이번엔 어떤 아이들이 나올런지 정말 기대됩니다.

데레스테 - 난이도가 장난이 아닙니다
안키라 이벤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안즈와 키라리로 한 컷. 마스터와 마플 난이도가 상상이상이더군요. 밖에서 할 때는 프로로 해야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지난 이벤트는 무난하게 하위 15랭 달성. 마지막날까지 12랭이어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마지막날 오전에 연속으로 2번, 오후에 한번 더 추가하여 15랭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각 속성별 게스트 지정이 가능해졌더군요. 저리 해두려 했었는데... 가까운 친구분들중 상당수가 페스돌을 필요로 하시는 것 같아서 란코 이외에는 카에데를 넣기로 했습니다. 12월 초에 450일을 달성했더군요. 벌써 그리 되었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