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레스테 - 난이도가 장난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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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스테 - 난이도가 장난이 아닙니다
안키라 이벤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안즈와 키라리로 한 컷. 마스터와 마플 난이도가 상상이상이더군요. 밖에서 할 때는 프로로 해야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지난 이벤트는 무난하게 하위 15랭 달성. 마지막날까지 12랭이어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마지막날 오전에 연속으로 2번, 오후에 한번 더 추가하여 15랭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각 속성별 게스트 지정이 가능해졌더군요. 저리 해두려 했었는데... 가까운 친구분들중 상당수가 페스돌을 필요로 하시는 것 같아서 란코 이외에는 카에데를 넣기로 했습니다. 12월 초에 450일을 달성했더군요. 벌써 그리 되었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