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상식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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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의 결방으로 진한 감동은 이미 저편으로 갔는가
Today's Topic :: 무한도전의 결방으로 진한 감동은 이미 저편으로 갔는가 토요일 저녁 예능의 한 축을 담당했던 유재석의 무한도전... 아니 유재석, 박명수, 정형돈, 하하, 노홍철, 정준하, 길 의 "무한도전"은 기억의 저편으로 사라지고 있다. 어쩌면 이제 추억이 되버렸는지도 모르겠다. 과연 무한도전은 종영한 프로인가? 아니면 제작대기 상태인가? 필자도 무모한 도전 시절부터 애청자인지라 그 아쉬움이 너무나 크다. 분명한 것은 예능 프로의 수많은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신선한 예능 프로그램으로서의 혁신적인 변화를 꾀했음에도 '제작중단'이라는 변수로 인해 그 타격이 매우 크다는 것이다. 이미 무한도전 없는 토요일에 적응해 버린 사람들... 이제 사람들은 토요일에 무한도전이 없어도 그냥 그렇게 잘

관광업으로 외화를 버는 아주 작은 나라 바하마
#. 관광업으로 외화를 버는 아주 작은 나라 바하마 이상적인 상황이라면, 관광업은 양쪽 모두에게 유익을 주는 사업입니다. 소비자는 틀에 박힌 일상생활에서 벗어나서, 마음껏 하고 싶은 대로 하거나 환대를 받거나 교육을 받게 되죠. 그러면 그런 서비스를 제공하는 쪽이 얻는 유익은 무엇입니까? 국제 관광업은 외화 획득의 손쉬운 수단이라고 하는데요. 거의 모든 나라들은, 수입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품이나 서비스의 값을 지불하기 위해 외화가 필요하게 되죠. 사실, 국제 관광 기구의 한 보고서는 이렇게 알려 줍니다. “국제 관광업은 외화를 벌어들이는 세계 최대의 사업이며, 많은 나라의 국제 수지에서 중요한 요인이다. 1996년에 국제 관광업을 통한 외환 수령액은 4230억 달러(미화)에 달하였으며, 석유 제품, 자

얌전한 사람에게 모험심을 자극하는 아프리카에는 얼룩말이 있고 얼룩말을 뒤쫓는 맹수 사자가 있다
#. 얌전한 사람에게 모험심을 자극하는 아프리카에는 얼룩말이 있고 얼룩말을 뒤쫓는 맹수 사자가 있다 눈을 감고 자신이 아프리카 초원에 있다고 한 번 생각해보세요. by Han van Hoof Some rights reserved. 대략 1000마리쯤 되는 얼룩말이 아프리카의 초원을 가로지르며 자유로이 질주 중... 갈기가 무성한 목이 그들의 힘찬 움직임에 맞추어 일정하게 흔들리면서, 줄무늬가 있는 몸통이 율동적으로 오르락내리락 하고... 메마른 땅을 박차는 얼룩말의 발굽 소리도 평원을 가로지르며... 그들 뒤에서 붉은 먼지가 구름처럼 피어오르는데, 몇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도 그 먼지가 보입니다. 이 아프리카 야생 얼룩말들은 구속을 받지 않고 자유롭게 마음껏 달립니다. 아프리카 얼룩말들은 마치

지현우의 풋풋한 사랑고백 인연왕후의 남자 김붕도 결국 유인나에게 빠지다?
#. 핫이슈 :: 지현우의 풋풋한 사랑고백 인연왕후의 남자 김붕도 결국 유인나에게 빠지다? 최근 종영한 명품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 지현우, 유인나 등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우들이 출연해서 주목할 만한 드라마였죠. 필자는 솔직히 4회 정도만 본방사수했지만 그래도 굉장히 임팩트가 강했습니다. 물론 배우 유인나에 대한 기삿거리들도 많았고 많은 논란도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좀더 자유롭고 파격적인 드라마로서 많은 시도를 한 건 사실입니다. 과거와 현재를 동시에 한 화면에서 구성한 타임슬립은 정말 일품이었죠. 이제 한국의 방송들도 점점 그 영상미가 좋아지는 걸 느낍니다. 원조 선수남의 한마디 "당신의 격정적인 성격이 매력적이오!" ^^ 하지만 승부수는 탄탄한 스토리 전개에 있겠죠. 옥탑

졸지에 30대 이미지가 되어버린 돌아온 공유
#. 리뷰 :: 졸지에 30대 이미지가 되어버린 돌아온 공유 월화드라마 빅을 시청하면서 예고를 통해 30대 의사를 연기한다는 공유의 모습을 관찰하게 되었죠. 그런데 졸지에 30대 이미지가 되어 버린 공유를 보면서 사람의 시각이 이렇게도 변할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배우 이민정과 함께 연기하는 공유의 모습은 천상 젠틀맨 공유였으니까요. 물론 드라마의 이미지때문에 그럴수도 있지만 제대한 후의 공유의 늠름한 모습은 충분히 "꽃중년"의 이미지도 보일만 합니다. 하지만 반전은 존재했습니다. 물론 그의 탄탄한 근육때문만은 아닙니다. 이제 18살의 강경준을 연기하는 공유는 드라마 커피프린스에서 보여주던 모습을 연상케 했죠. 어쩌면 그러한 드라마 이미지가 배우 공유에게는 더 어울릴듯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