μ's Music S.T.A.R.T! Johan's blog 7th s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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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8 posts아 그러고보니까 포토카노 말인데
참고로 제가 아마가미 에비코레도 지하철 멀쩡히 들고다니면서 하고 러브라이브 같은것도 지하철에서 보는 부류의 인간이긴 합니다만(당연히 이어폰은 하지만) 이건 진짜 지하철에서 못하겠더라 ㅋㅋ 데폴트가 자이로 모드라서 사진찍을때 완전 변태같아서 내 안의 최후의 양심이 이건 아니라고 외치고 있음 ㅋㅋㅋ 아 그리고 노노카는 평범한 친구같은 느낌으로 좋았습니다 학창시절 이런 여자사람 친구가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그런인생은 아마 만명의 한명꼴로 있을 꺼야 그리고 사네하라도 공략했는데 사네하라 기여어! 역시 후배가 제일이지 말입니다...본인 1세대 요메가 나가토 유키 였던것을 생각하면 돌직구 였음...사네하라 한번 안아보고 쉽다....

미디어의 차이를 이해하라!-영화 '은위'를 보고
"メディアの違いを理解せよ!" 예전에 본인이 봤던 모 애니메이션의 첫장면에 대뜸 튀어나왔던 말이다. 이제와서 그 당시의 내용은 하나도 생각안나지만 워낙 강렬한 임팩트가 남은 대사라 종종 떠오르곤 하는데, 저 말이 뭘 말하고 싶은가하면 이러하다. 원작을 가진 영화,애니,만화등의 2차 창작물과 원작의 차이를 이해해야한다는 말이다. 물론 이 포스팅이 원작과 2차 창작물간의 차이에 관한 심층 분석을 해보자는 포스팅은 아니다. 하지만 이번에 은밀하게 위대하게의 영화를 보면서 이 영화의 감상을 이야기하는데 큰 흐름과 일맥상통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운을 띄워 보았다. 그럼 먼저 본인의 감상을 이야기 하기 전에 간단히 영화에 관해서 이야기해보자면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이하 은위)는 다음 웹툰에
은위 영화보고옴
한줄평 하자면 딱 원작팬용 영화 수준 비난이 아니고 딱 ㅍㅌㅊ. 원작 재현은 잘했는데 꿀잼은 아님
마법의 오프닝
오랜만에 하가렌 OST를 쭉 듣는데 리메이크 3쿨 OP인 Golden time lover를 들으면 절대 하가렌의 하자도 떠오르지 않으며 OP영상 뭐였는지 기억도 안난다 그럼 자동으로 이미지 되는게 뭐냐하면 카이지 ....이건 진짜 어디가서 이거 카이지 OP임 하면 모르는 사람은 다 수긍할 수준의 노래다 진짜 ㅋㅋ 이 모든 원인은 이 곡이 나오자마자 니코동에 나왓던 카이지 매드무비 OP이지만 사실 그걸 안보고 노래만 들어도 가사부터 곡조까지 전부다 카이지 풍이란건 아무도 부정할 수 없을꺼임 ㅋㅋㅋ 걍 노래 들으면서 딴거 하다 문득 생각나서 포스팅 ㅋㅋ
그나저나 내가 듣기로 롤아디 바꾸는거 할인해주는거 언젠가 해준다고 했는데
그거 지금 한섭에 언제되나 벼르고 있음.... 아주 쇼킹한걸로 바꿔야지 ㅋ 아 혹시 한섭은 안되나? 라코 OU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