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적인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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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Strings Attached
"you can't call me and tell me the you miss. you can't text me and you can't email me and you can't write on my wall,like if you really miss me you need it grow up and getting a car and come and see me."

Like crazy
제주에서의 첫날, 처음 만난 사람들과 (이 중엔 내 이름과 같이, 앞에 ‘여호와’가붙는 사람도 있다.) 제주 메가박스를 가게 되었다. 인연은 참 신기하다. ‘ like crazy’ ‘ A book of love’ ‘ Laphroaig’ 어떻게 사랑이 항상 뜨겁 고 싶은 사람입니다. 왜 이 영화를 루비 스팍스로 기억하고 있었을까 .

BURNING
메타포의 향연, 불친절한 은유 그리고 끊임없는 해석 있는 것과 없는 것 ,눈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없다는걸 잊어버리면 돼 " 해미는 처음부터 없었던 것 처럼 사라지고 싶어했다. 그런 해미는 벤이 찾던 사라져도 아무도 찾지 않고 사라질 준비가 되어있는, 태워도 상관없는 비닐하우스 같은 존재였다. 그렇게 해미는 사막의 노을이 지는 것처럼 사라졌고, 벤은 종수에게 비닐하우스처럼 태워졌다. Great hunger ,큰 배고픈자 삶의 의미에 배가고픈 사람들 인생에서 느끼는 공허함과 수수께끼 같은 세상속에서 삶의 의미를 찾는다. 영화가 끝나고 느낀 많은 감정들을 말로는 다 표현 할 수 없었다. 문득 마음에 담아둔 드라마 한편이 떠올랐다. ‘나의 아저씨’ 감독은 '버닝'을 통해 궁극적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