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vv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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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 라이즈
일단 나 태백에 와 있어서 몰랐나 아니면 내가 뒤쳐진건가.. 24시간 영화관에 진짜 감동했다................. 새벽에 할것도없고 밖에 뛰쳐 나가고는 싶은데 갈덴 없어서 침대에만 누워있는 영화광인 나에게는 진짜 미친듯 반가운 소리! 달님이네 집(망월사역)에서 자고 의정부 CGV를 갈까 하다가 롯데백화점 상품권이 15000원 있던 우리는 노원 롯데시네마로 ㄱㄱ 심야영화를 이렇게 늦게까지 하나 싶었는데 알고봤더니 24 시간이였다 진짜 너무 행복했다. 나는 그니깐 마블사 스토리는 거의 모른다. 그니까 모르는 정도를 넘어섰다. 배트맨 아이언맨 헐크 캡틴아메리카 토르 등등 다 몰라서 어벤져스 볼 때도 아무것도 모르고 봤다. 그래서 별 감흥도 못느꼈었다. 나는 배트맨비긴즈 다크나이트도 물론 안봤다. 그

두개의 달
본지 좀 됫는데 일하느라 블로그에 소홀하다보니..이제야 포스팅.. 일단 이걸 본 이유가 웃프다. 동해 롯데시네마를 우습게 보고 예매를 안하고 갔더니 연가시가 다음타임까지 모두 매진이 된것...... 동해에 영화관 하나 있으니까 태백 동해 삼척 영월 사북 고한 정선 사람 다가나보다.. 이런 상황 처음이라 당황했다. 그 다음 다음 타임은 자리가 많았지만 동생과 둘이 갔던거라 기차를 타고 와야 했기에 다른 영화를 보기로 하고선 두개의 달 선택.!! 공포영화 별로 안무서워 하는 터라, 게다가 한국 공포영화다 보니 좀 못미더웠다. 원래 평점같은거 안보고 영화란 영화는 다보는 스타일인데..이건..조금...그냥 보면 섭섭할까봐 밥먹으면서 후기를 검색했는데 무섭다는 사람도 있고 반전이 쩐다는 사람도 있고 뭐 이

1213 시즌
2월로 물건 알아볼려고 뒤지던 사이트 이번에 처음 알게 된 'noon wa' 저 자켓 보자마자 너무 귀엽다. 겨울엔 보드복으로만 버티는 나한텐 사복으로도 사용가능 사실 그레이를 더 사고싶지만 흰색 자켓이 필요하기때문에 엄마한테 어필중 ㅎㅎㅎㅎ 맨투맨 가격도 다른것들에 비해 착하다. 낄낄낄..........기다리거라 조만간...................만나자 큐큐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