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onHeart's Blog
Posts
332 posts
B&S 의복 기록 - 9월 5일 추가된 흑사모
오늘은 접속하자마자 흑사모를 먹으러 갔습니다. 단 한번만에 나와서 럭키~ 흑사모를 먹었습니다. 기대한 만큼 머리색과 잘 어울리는 터라 만족스럽습니다. 머리 스타일도 바꾸지 않아서 아주 바람직하네요. :) 만령강시도 머리스타일을 바꾸지 않아서 좋았습니다만, 아쉽게도 흑신시의 슬픔 장식과 장식 위치가 같아서 겹쳤었거든요. 게다가 셋트 옷이라 그런지 흑사하고도 잘 어울려서 아주 굳굳. 하지만 이전에도 소개했듯이 곤족 여캐릭의 기본 자세 문제로, 흑사천을 하면 천이 가슴을 뚫고 들어가는 엽기적인 모습이 연출. 그런 고로 흑사천은 다시 고대로 창고로 -ㅁ- 뒷 모습도 나쁘지 않아요. 흑사 자체가 좋은 옷인데 좋은 모자까지 곁들여져서 당분간 악녀 스타일과 함께 잘 쓰고 다닐 것 같습니다. ^^ 이건 원본

B&S 의복 기록 - 9월 5일 추가된 악녀 스타일
제 캐릭은 크기 때문에 무지하게 커진 포화란을 볼 수 있었습니다. 9월 5일 의상 두개가 추가되었습니다. 하나는 흑사+흑삼안에 더해지는 흑사모. 이건 아직 구하지 못했고, 거래템인지라 시간날때 가보고 안되면 살까 합니다. 또 하나는 거래 불가 아이템인 포화란의 머리스타일. 악녀 스타일이란 아이템입니다. 장착하면 포화란처럼 되는 아이템. 초기라서 그런 것인가 드랍율을 높여놔서 그런가, 한달 동안 권사 목걸이는 본적도 없는데 악녀스타일은 연속 두번 나오네요. 이거 지금 가면 무조건 드랍되는 것일까요? 어쨌든 덕분에 예의바른 포화란의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제 캐릭은 곤족 여캐릭이기 때문에 키도 큼직큼직하고 뭔가 우람해보이죠. 그래서 그 여러모로 키와 이곳 저곳이 빈약한 포화란이 이렇게까지 클리는 없지

B&S 의복 기록 - 무림초출
무림초출이 아닌...노출. 겨우 먹었네요. 포화란에서 어떻게 보면 핵심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는 무기도 먹었고.(비록 655 3소켓은 아니지만, 이정도만으로도 만족합니다. 그 뒤로 권갑 다시 또 안나오고 있음) 포화란에서 안대랑 식신도 다 챙긴터에, 마저 구하지 못한 옷인 무림초출을 구하러 갔습니다. 귀족은 어차피 만렙 풀리고 퀘스트하여 구하려고 했으니까 보류. (그런데 포화란 돌면서, 그리고 무림초출을 위해 팔독모를 돌면서 모은게 어느새 86개) 무림초출은 4대 인던 중 하나인 팔독모가 드랍합니다. 보패 대신 드랍하는 옷으로, 맨날 본다는 분들은 맨날보고, 정말 못보는 사람은 못보는 아이템입니다. 그리고 저는 잘 못보는 사람 중 하나였기 때문에 팔독모만 15시간 정도 (2일 소요) 돌아서 겨우
B&S 문파원 기다리며 권사 육성에 대해 생각해봄
어느정도 옷을 획득하는 즉시 포스팅을 하여, 100금 옷을 제외하고 무림초출과 귀족 두 벌만을 남겨둔 지금 이 상황. 나름 자캐 권사에 애정도 있고 무척 재미있게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클베때는 WOW를 생각하며 암살자를 키웠었고, 화려한 스킬들 덕에 더욱 흥미를 붙였지만 2차, 3차 클베를 거쳐 3번째 육성은 아무래도 질렸기 때문에 권사를 선택했었던 것이 시작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콤보기 덕분에 즐거웠고, 원딜 스킬이 전무하다는 것에 절망하고, 초반 몰이 사냥이 불가능하다는 것에 또다시 절망했습니다. (몰이 사냥을 싫어하지만, 남들 다 하는데 못하면 괴롭습니다) 사막에 와서는 아무 정보 없이 키우다가 수련에서 반격심화를 찍어버리는 바람에 6초(맞나?) 쿨타임을 가지게 되고. 한번 삑살 날 때마다 사선을

B&S 의복 기록 - 충각단 장군복
뒤늦게나마 드디어 포화란을 클리어하였습니다. 그리고 장군복을 얻어왔습니다. ;ㅁ; 아 정말 이 옷 입고 싶었거든요. 이 옷이 뭐가 좋냐고 하시는 분들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실제로 앞모습은 그저 그런 느낌이거든요. 하지만, 이게 키가 훤칠한 캐릭터들이 입으면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정말 괜찮아 보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뒷태가 좋다는 겁니다. 이전에 소개해드린 혼천교상급 의상과 같은 코트형 옷이기 때문에 뭔가 모션을 취하면 휘날리는 코트가 끝내줍니다. 특히 제 캐릭은 곤족 여캐 권사이기 때문에, 이폭 폭딜을 날릴때 휘날리는 코트 뒷모습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그런 의미로 무척 만족스럽군요 ;ㅁ; 아니 무엇보다 포화란을 잡았다는 것이 만족스러운지도 모르겠습니다. 정말 힘들었거든요. 뒤돌아 생각해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