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onHeart'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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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 - 여행 준비 - 1

베트남 여행 - 여행 준비 - 1

LionHeart's Blog|2013년 3월 5일

작년 1월에는 일본 오사카-교토 여행을 하게되었는데, 운이 좋게 베트남 하노이-하롱베이 여행을 1주일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여행에 대한 기록을 남기고, 제가 경험한 것들을 공유하여 앞으로 베트남에 여행을 가실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글을 남깁니다. 베트남 여행은 작년의 일본 여행과 달리 일정 별로 정리하지 않습니다. 이유인 즉슨 이번 여행은 개인적인 일 때문에 간 것도 있기 때문에 100% 여행 일정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0. 시작하며 재미있게도 지난 2월 24일 TV방송 [런닝맨]에서 일본 하노이를 방문했고, 다음주 3월 10일 방송편에 하롱베이를 방문하는 것 같습니다. 이쪽 방송을 함께 보시면 좀더 참고가 될 것이고, TV에서는 소개해드리지 못한 점과 TV에서 나온 것을 직접 체험한 개인적인 감

Deadspace 2 [데드스페이스 2]

Deadspace 2 [데드스페이스 2]

LionHeart's Blog|2013년 2월 20일

1편을 클리어하고 얼마만인지 모르겠네요. 사실 2는 조금 시간을 두고 천천히 하려고 했는데, 스트레스와 지루함이 저를 괴롭혀서 어쩔 수 없이 인스톨하였습니다. 작품을 모르는 분들을 위하여 간단한 2의 스토리 설명. 1편 리뷰는 여기서 [DeadSpace 1] 이시무라에서의 탈출과 마커의 파괴에 성공한 아이작은 극적으로 구출되지만, 정신을 차리고 보니 이시무라의 악몽과 같은 일이 계속되고 있었다. 아이작은 생존을 위한 탈출을 시도하고, 계속되는 옛 애인인 니콜의 환영과 싸워가며 모든 것의 원흉인 마커에 대한 진실을 알아가게 된다.사실 말이죠, 정말 이 작품 플레이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1이 정말 무서웠거든요. 정확히는 무섭다못해서 화가 날 정도였습니다. 짜증이 모락모락 피어날 정도였어요. 다행이 게임을 추천

DeadSpace 1

DeadSpace 1

LionHeart's Blog|2013년 1월 22일

블레이드앤소울을 접고 게임에 목말라 하던 차에, 연구실 선배님이 추천해준 데드스페이스 1을 플레이 해보았습니다. 이 게임은 XBOX360으로도 나온 SF 호러 게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인공은 엔지니어로 연락 두절된 채광선에 있는 여자친구가 걱정되어 4명으로 이루어진 정비팀 중 한명으로 사건 현장으로 향하게 되며 시작합니다. 그 퀄리티와 게임성 때문에 플레이어들에게 매우 높은 평가(게임 사이트 9.8 또는 9.9를 받는)를 받을 뿐 아니라 PC로 이식되고 iOS용으로도 어레인지되어 발매될 정도로 인기있는 게임입니다. 1탄의 경우 주인공이 엔지니어인지라 기존 FPS들과는 달리 무기 중 총은 단 하나. 나머지는 SF 공구들로 이루어져있습니다. (플라즈마 커터 같은) SF 공구들로 몬스터들을 작업하는 우리의

B&S 의복 기록 - [곤여] 청랑의 머리

B&S 의복 기록 - [곤여] 청랑의 머리

LionHeart's Blog|2012년 10월 18일

오늘 약탈품 30개를 또 모아서 청랑의 머리를 구매하였습니다. 청랑의 머리 + 청랑 안대 + 홍실 착용 모습입니다. 전신샷 청랑의 머리 미리보기로 했을 때는 정말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껴보니 안대랑은 잘 어울리네요. 안대를 벗어보라구요? 안될말입니다. (...) 아무리 자캐에 대한 애정이 넘치는 저라고 해도 안대 없이 청랑의 머리 쓰는건 정말 아니었어요 (...) 아, 깜박하고 안경을 시도 안해봤군요. 안경이나 선글라스를 한번 내일 도전해보아야 겠습니다. 청랑의 머리는 정말 저 꼬아놓은거 다 풀면 길이가 엄청 길겠구나 싶더군요. 틀어 올린 것만으로도 무릎까지 오는 것 같은데...틀어올리지 않고, 똥머리 하지 않았으면 더 길어지겠지요? 세트로 입으니까 만족스러운 룩을 보여줘서 종종 입고다

B&S 의복 기록 - [곤여] 봄바람

B&S 의복 기록 - [곤여] 봄바람

LionHeart's Blog|2012년 10월 16일

ㅁ캐쉬 안경 + 봄바람 제 첫 100금 의상이 되겠습니다. 해무진을 돌다보니 돈을 벌게 되서 100금 옷을 하나 장만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어떤 옷을 살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만, 그냥 저냥 저렙존부터 차례대로 모으기로 했습니다. (그렇다면 이열치열이 먼저가 아니냐구요? 홍문귀 색만 다른것에 100금 주는 일은 못하겠더군요...) 정면 전신샷. 봄바람 ONLY 확대해서. 봄바람은 색감이 참 마음에 듭니다.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갔음을 알려주는 따뜻한 색으로 이루어진 것 같아요. 치마의 검은색에 주황색 꽃 무늬도 이쁘다고 생각합니다. 살짝 측면. 이번에 스크린샷을 올리면서 보니 옷이 좀 일본틱하게 생겼네요. 블소하면서 좀 찝찝하던 것이 중국 느낌보다도 일본 느낌이 많이 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