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 문파원 기다리며 권사 육성에 대해 생각해봄

LionHeart's Blog|2012년 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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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 문파원 기다리며 권사 육성에 대해 생각해봄

LionHeart's Blog|2012년 8월 26일

어느정도 옷을 획득하는 즉시 포스팅을 하여, 100금 옷을 제외하고 무림초출과 귀족 두 벌만을 남겨둔 지금 이 상황. 나름 자캐 권사에 애정도 있고 무척 재미있게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클베때는 WOW를 생각하며 암살자를 키웠었고, 화려한 스킬들 덕에 더욱 흥미를 붙였지만 2차, 3차 클베를 거쳐 3번째 육성은 아무래도 질렸기 때문에 권사를 선택했었던 것이 시작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콤보기 덕분에 즐거웠고, 원딜 스킬이 전무하다는 것에 절망하고, 초반 몰이 사냥이 불가능하다는 것에 또다시 절망했습니다. (몰이 사냥을 싫어하지만, 남들 다 하는데 못하면 괴롭습니다) 사막에 와서는 아무 정보 없이 키우다가 수련에서 반격심화를 찍어버리는 바람에 6초(맞나?) 쿨타임을 가지게 되고. 한번 삑살 날 때마다 사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