硏省齋居士의 雜學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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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 좀 살려주세요
현재 마력에 빠져서 무한 재생 중. (.........................) 발표 보고서에 발제도 써야 하는데 잘 하고 있네. (.......................)

맏언니 vs 막둥이
어딜 봐서 위가 27이고 아래가 22냐........ㅡㅂㅡ;;;;;;;;;; 위는 티져 사진이고 아래는 앨범 자켓 사진인데 이걸 비교한 순간 견적이 나왔다. 막둥이가 어려져 보일 일은 절대 없을 것 같다.(.............)

<덩케르크> 감상 완료
스포: 나치 독일이 져요 (응?) 처음에 인터뷰에서 읽고 "전쟁영화라기 보다는 재난영화에 가깝다"는 느낌이 들어서 볼까 말까 하던 차에, 아는 분이 보고 나서 "전쟁 그 자체"라고 하면서 강력히 추천하시기에 오늘 감상하고 왔다.왜 그런 평을 했는지 알 것 같다. "전쟁"이라는 극한 상황에서, "인간의 심성"이 보여줄 수 있는 모든 것을 보여준다. 이런 영화에서 흔하게 보여지는 것은 전우애라든가, 의무감이 많이 묘사되는데 그런 것을 넘어선 수작이다. 스케일을 떠나서, 왜 이 감독을 이야기하는지 알게 해주는 작품. 역사적으로 실제 있었던 사건을 그린 것이라 책을 찾으면 뻔하게 알 수 있는 얘기들은 생략. 막짤은 얼마 전 생일이었던 게임여신 막둥이로 마무리 ㄳ

이제 많이 어려졌.......
...........아니다. 그냥 대졸 누님이시구나. (.......) 이번에도 어김없이 맏언니보다 언니로 보인다.(..............)

오늘은 여신절
오늘은 에이핑크의 막둥이 여신의 생일날 근데 어째 시간이 지날수록 어려지는 것 같다.(...) 하지만 언니들에 비하면 갈 길이 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