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ways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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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The Grand Budapest Hotel
구스타브 나한테도 화내줘요 보는 내내 눈이 즐거웠다 영화관에서 봤다면 진짜 홀린듯이 빨려들었을 다채로운 화면빛ㅠㅠ정말 어쩜 이렇게 색을 잘썼을까 그리고 이야기꺼리가 많은 살인사건을 소재로 전개속도도 엄청 빠르다그나저나 젊은 로비보이 너무 귀여워;ㅅ; From A to Z

여름 공포영화 추천
1. 셔터 ★★★☆ 공포영화 중 갑 최고로 무서움 내용이고 뭐고 귀신이 다했잖아요중학생 땐가 보고 밤에도 나온 셔터귀신ㅠㅠ알고봐도 무섭고 눈가리고 봄 2. 컨저링 ★★★★ 무서운 장면 없이 무서운 영화 ......?무서운 장면 있는데 겁나 무서운데 실화라니영화 마지막에 실제로 일어났던 집과 가족들 사진도 나옴 3. 인시디어스 1 ★★★☆ 컨저링과 비슷한 내용이었는데 마지막에 반전이 있다!섬뜩한 장면은 없지만 역시 심리적인 공포가 큰 듯그리고 반전은... 2를 위한 반전인가 3-1. 인시디어스 2 ★★☆ 1과 이어지는 이야기로 1보단 재미가 (많이) 덜하지만나름 놀랬던 장면이 있었다 4. 오펀 천사의 비밀 ★★★☆ 반전영

Amel bent / John Legend : 몽생미셸(Mont Saint Michel) 투어 때 들었던 노래
작년 10월 말이니 벌써 곧 있으면 1년이 다되어간다 가끔씩 은 아니고 꽤 자주 노래를 들으면 생각나는 마지막 일주일을 보냈던 파리의 한인민박 파리팬션 몽생미셀 투어 때 들었던 노래들 아직 내 TOP 10에 있다! Amel Bent Où Je Vais John Legend P.D.A. (We Just Don't Care) 몽생미셸(Mont Saint Michel) 운좋게는 무슨 나이 어리다고 앞자리에 앉았지만 멀리 있는 몽생미셸 찍을 수 있어서 좋았다 10월 말이었는데오 츄워쥬금 모래사장에 써진 파리팬션 사장님이 써주신 내 이름 겨우 건진 야경 똑딱이 중의 최고라는 P310 가지곤 아무것도 안나오쟈나

세비지 그레이스 Savage Grace
안토니를 아시나요 에디 말고 다른 배우 이름 아시는 분 없으신가요 안토니만 돌려보는 세비지 그레이스

나우 이즈 굿 now is good ★★★★★
now is good 사랑하는 여자가 얼마나 예쁜지나도 확인 좀 하고싶어 제레미 어빠가 좋아서 캡쳐한 거 아님 그냥 저 이불이 탐났을 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