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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세가 유튜브 채널에 게임 OST가 가득

תלתעסר|2022년 11월 25일

문득 버닝 레인저 보컬OP(https//www.youtube.com/watch?v=j0RiMIG80F4 )가 듣고 싶어서 검색하니 세가 채널의 양질의 OST들이. 채널 재생 목록을 보니 화려하다. 버파부터 시작해서 명반들 가득. 올린지 얼마 안된듯. 아마존 프라임 뮤직 무료판이 개판이 되어서 불만이 많았는데 여기 곡들만 들어도 충분할 듯. ps ...아 이거 혹시 일본내만 접속가능이라던가?

암호화엔 역시 pass phrase

תלתעסר|2022년 11월 4일

예전에 쓴 글. 영장이 나왔을 때 비번을 알려주는 것하고, 손가락 강제로 갖다 대는 것의 차이에 대한 의견도 아직 시끄럽고. 일단 비번은 안 알려줘도 자기 방어권으로 인정 받는게 현실.

그러지 마라.

תלתעסר|2022년 10월 24일

딥러닝의 쓸모는 충분히 인정한다. 예를 들어, 멀리서 3x3 키패드로 번호 입력하는 영상하고, 실제 데이터를 줘서 학습 시킨다던가, 특정 화가의 화풍을 학습시켜서 그 화가의 그림 복원에 쓴다던가 하는 경우라면 유의미하고 가치있는 결과가 나오리라 믿는다. 그런데 이건 아니지. 아무리 그럴듯하게 학습시켰다 한들 그건 상상화일 뿐인데, 그걸로 사람을 잡겠다고? 인원이 특정되고, 제대로 된 얼굴 사진이 있는 구역내의 방범용으론 좋을 것 같은데 - 예를 들어, 용의자의 얼굴이 가장 일치하는 재직자는 0.1% 입니다 , 용의자는 외부인입니다- 처럼 말야. 아님 반대로 누군가가 일치율이 95%라던가. 그런데 저걸, 설령 용의자가 소수로 특정되었다 한들 AI로 복구한 걸 증거로 채택하는 날은

지랄을 한다

תלתעסר|2022년 10월 20일

IT라 불리는 분야의 역사는 깊다. 농담이 아니라, 진짜 깊다. 1980년대 부터 회계에서 빌려오긴 햇지만(이게 용어가 거의 가 회계하고 겹치는 이유다), 컴플라이언스는 정립했다. BS7799부터 시작해서 지금 ISO270XX패밀리까지 말이다. 회계는 뭐다? 목숨걸고 하는거다. IT에서 CIA는 뭐다? 목숨 건다. 아 이거 진짜다. 사원증이 바닥하고 평행하게 놓이고 몇분이상 가면 비상 걸리는게 영화에서만 나오는거 같냐? 현실이거든? 근데 이제와서 뭐? 내가 살면서 가장 빡친게 PSN사고였다. PCIDSS를 개무시한 대기업의 횡포였기때문인데, 이번 카카오 사고는 IT역사에 없을 정도다. 어지간한 사고는 레퍼런스 삼아서 얘길 하겠는데, ''음..라인이 죽었어요. 3일 정도'' 이딴 소릴 하면

신박한 논리네

תלתעסר|2022년 10월 20일

이 베낌 글쟁이는 구글이 전세계 해저 케이블에 투자하는 량이 얼마나 되는지 알기나 할까? 구글이 깔은 케이블이 얼마나 되는지 알까? 넷플의 OCA가 CDN하고 똑같은 거라는 거 알까? 베끼기만 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