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찹만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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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5 posts'벌써 2패' 일본 축구, 사우디전 패배
사우디(Saudi) 1 - 0 일본(Japan) 일본은 현재 B조 3위로 3연승(승점 9점)을 하며 선두를 달리는 사우디·호주와의 격차가 6점까지 벌어져 오만·중국(승점 3점)과 함께 중위권에 머물고 있는데 이에 따라 일본은 월드컵 진출의 희망을 살리기 위해선 오는 12일 안방서 치르는 호주와의 4차전 결과가 매우 중요해졌습니다. 이 경기도 볼만하겠네, 과연 호주를 이길 수 있을까? 일본에게 득점한 뒤, 침대축구 시전하는 사우디 사우디전 패배에 일본 축구팬들 분노 폭발. 자멸 축구에 실망과 우려, "일본 없는 월드컵 볼 수도"
2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2021 오픈토크와 야외무대인사
오늘은 승리호 송중기 배우의 오픈토크가 있었습니다. 내일은 공개를 앞두고 있는 넷플릭스의 신작 지옥과 마이 네임의 행사가 예정돼 있습니다. 빈센조의 두 주인공과 개막식 사회자들. 야외무대인사들 중에서 관심가는 두 작품, 싱크홀과 방법: 재차의 이번 주말 영화제 이벤트 행사 대박입니다.
할로윈 특집 `레고 스타워즈: 무서운 이야기들` 예고편
10월 1일부터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 스트리밍되고 있습니다. 국내에는 11월 12일 서비사가 론칭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두 번째 부산국제영화제(BIFF) 2021
초청작 모두 오프라인 상영, 전체 좌석수 50% 운영 봉준호, 박찬욱, 임권택 등 거장 감독들 `부산행` 개·폐막식 등 주요 행사는 온라인으로 생중계되며 초청작 상영은 오프라인으로 이뤄집니다. 그리고, 개막식 사회는 송중기, 박소담 두 배우가 맡습니다. 개막작은 임상수 감독의 `행복의 나라로`. 배우 최민식과 박해일이 주연을 맡은 로드무비로 제73회 칸영화제 `2020 오피셜 셀렉션`에 선정된 이번 작품은 임 감독이 6년만에 선보이는 장편이자 네 번째 칸영화제 초청작입니다. 내일 6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열리는 영화제엔 70개국 223편의 영화가 공식 상영작으로 선정됐는데 지난해는 작품당 1회씩 상영했지만 올해는 예년과 같이 2~3회 상영됩니다. 또, `영화의 전당`으로 상영관을 한정했던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