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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코로나 팬데믹 이후 두 번째 부산국제영화제(BIFF) 2021
초청작 모두 오프라인 상영, 전체 좌석수 50% 운영 봉준호, 박찬욱, 임권택 등 거장 감독들 `부산행` 개·폐막식 등 주요 행사는 온라인으로 생중계되며 초청작 상영은 오프라인으로 이뤄집니다. 그리고, 개막식 사회는 송중기, 박소담 두 배우가 맡습니다. 개막작은 임상수 감독의 `행복의 나라로`. 배우 최민식과 박해일이 주연을 맡은 로드무비로 제73회 칸영화제 `2020 오피셜 셀렉션`에 선정된 이번 작품은 임 감독이 6년만에 선보이는 장편이자 네 번째 칸영화제 초청작입니다. 내일 6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열리는 영화제엔 70개국 223편의 영화가 공식 상영작으로 선정됐는데 지난해는 작품당 1회씩 상영했지만 올해는 예년과 같이 2~3회 상영됩니다. 또, `영화의 전당`으로 상영관을 한정했던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