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찹만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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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그것이 알고싶다 `소라넷` 예고편
올해 마지막편 소라넷 조명. 또 하나의 레전드 편이 탄생하나요. 한편, 독일에서 벌어진 구마의식 사건도 다룰 예정인가보네요.

올해 크리스마스 애니메이션
호텔 트란실바니아(Hotel Transylvania) 2입니다. 어제 개봉했고, 우리나라 제목으로는 몬스터 호텔 2입니다. 2편의 시작은 인간과 드라큘라 혈통의 결혼식. 2세의 생일과 사돈 집안이 모두 모인 호텔 트란실바니아. 근데, 이들 사이에서 아이가 태어나면 인간일까, 뱀파이어일까. 투와일라잇에서는 아버지가 뱀파이어고, 엄마가 인간이었지만 여기서는 아빠가 인간이고, 엄마가 드라큘라의 딸. 그러면 그 아이의 정체는 휴파이어? 휴라큘라? "데니스, 넌 인간이야." "두 사람, 사이좋게 여행 좀 다녀오지?" "데니스비치, 넌 드라큘라 혈통이야. 어디 이빨 좀 볼까." "파파 드랙, 피는 무슨 맛이야?" "와~, 나는 수퍼히어로다!" 지금 애한테 무슨 짓을 한

스타워즈 에피소드(Starwars Episode) 7에서 실제로 제작된 소품들
드로이드 BB-8이 실제로 만들어진 건 알고 있었는데 밀레니엄 팔콘 호도 진짜 만든것일 줄이야. 사막 위에 있던 팔콘 호가 CG가 아니라 실물이었습니다. 그래도 설마 그게 하늘을 직접 날라다니지는 않았겠죠.
스타워즈(Starwars) 게임, 스마트폰을 광선검으로
“탈출하세요.” with Smart Phone as Light Saber 근데, 잡혔습니다... ㅡ.ㅡ

<영화 리뷰> 스타워즈 에피소드(Starwars Episode) 7
1994년 여름부터 1997년 가을까지 스타워즈 엑스윙(X-Wing) 우주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을 씨리즈별로 죄다 했었는데 플로피 디스크로 나왔던 B-Wing, 타이 전투기 이후 CD로 출시되었던 저항군의 반격(Rebel Assult), X-Wing VS. TIE Fighter 까지 최고의 PC 게임들로 꼽기에 손색이 없었습니다. 영화는 뭐랄까.. 재미있게 보긴 했지만 다소 아쉬움이 남습니다. 더우기 후반부가 좀 얼렁뚱땅 넘어간다는 느낌도 들었는데 제국군 애들은 왜 그리 `죽음의 별(Death Star)`에 집착하는지. 그리고 3부작이라 앞으로를 기대하겠지만 광활한 우주 공간에서 함대함 대결과 소형 전투기들의 단체 공중전을 보여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우주에서 `학익진`을 펼치는거야, 그냥!! 그것도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