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찹만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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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드는 수퍼내추럴 시즌 12의 1화 제목
Keep Calm and Carry On 시즌 11 마지막에 신과 어둠의 선물(?)인지 죽었던 엄마 등장. "여긴 어디? 난 누구지?" "엄마??" "넌 누구지?" "딘이에요." "딘은 4살인데?" "그러니까요, 엄마는 언제 태어났고... 언제 아빠랑 만나서..." "그걸 어떻게 알고 있지?" "아빠가 말해줬걸랑요.." "아들아", "엄마" 한편, 강제 퇴거당한 카스티엘이 다시 돌아온 방법은 수퍼맨과 비슷 "여긴 어디지?" "지구요" "아니, 캔자스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냐구~?" 잠시 모자 상봉의 시간. 아들래미 둘이 결혼도 안하고, 괴물이나 잡으러 다니는 꼴을 엄마는 어떻게 생각할지... “이제 집에 가요, 엄마" 돌아가면 샘이 없는데 어

<영화 리뷰> 맨 인 더 다크(Don't Breathe)
이 영화의 원래 제목이 `숨 쉬지마`인데 숨을 안 쉬면 죽으니까 그런지 몰라도 느낌을 다르게 전환해서 `어둠속의 남자`로 바뀌었습니다. 예고편 또한 강렬해서 봤다시피 얼굴은 노인네지만 옷을 벗으니 근육은 완전 젊은 사람을 능가하는 수준... 여기서 딱 어울리는 말, 임자 잘못 만났다가 작품의 주제인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얼굴 생긴것만 보고 판단하면 안된다는 말이 있지만 노인인데다 장님이기까지 하니 철딱서니 없는 젊은 3인조는 안심했고, 퇴역군인으로 집에 현금이 많다는 확인되지 않은 소문을 덥썩 물고 빈집털이를 시도했으나 노인에게 들키고, 심지어 총마저 빼앗겨 일행 중 한 명은 죽는데 여기까지가 예고편이었습니다. 그리고, 이후 펼쳐지는 이 할배의 퍼포먼스는 점점 이성을 잃어가는 과정인데 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