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찹만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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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5 posts2018년 남은 하반기 개봉예정 영화들
10월달부터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중국판 리메이크, '또 하나의 이야기' 그리고, '노크 2 : 초대받지 않은 손님' 영화 47m 감독이고, 10월 11일 개봉. 공포, 호러 영화의 특징. 꼭 뒤에서. . 아니면 갑자기 옆에서 깜놀~! 10월 마지막 주 할로윈 주간에 야귀 `창궐` 11월 달에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12월을 장식하는 `범블비(Bumblebee)` 로봇과 소녀
엑스파일 시즌 11 볼때 이게 뭔가 했더니
처음에 무슨 화면 오류인가 생각했는데 이 말이었군요. “The Truth is Out There.” 에피소드 7의 부제는 Rm9sbG93ZXJz 이건 Followers
UFC 229 <라이트급> 타이틀 빅매치, 코너 맥그리거 VS. 하빕 누르마고메도프
긴장감 흐르는 첫 대면 순간. "맥그리거 얼굴 성형수술 하러 간다." "하빕, 생일주 말아줄게 한잔 해~" "난 술 안 마셔~." "왜 안마시는데?" 메이웨더와 재대결 원하는 맥그리거 이번 주 일요일인 10월 7일. 피할 수 없는 한 판!
UFC, 존 존스 - 다니엘 코미어 3번째 대결. .?
코미어는 2일(이하 한국 시간) ESPN '아리엘 헬와니 MMA 쇼'에 출연해 "나와 존스는 어떻게 해서든(one way or another) 다시 붙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돌리지 않고 직설적으로 말했다. 코미어는 "일어날 수밖에 없는 일이다. UFC에서 강력히 원하는 분위기다. 존스와 3차전을 치를 것이고 (그 생각을 하면) 상당히 흥분된다. 세계 최고 파이터와 싸우는 건 내 중요한 목표 중 하나이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전제 하나를 달았다. 브룩 레스너(41, 미국)와 맞대결을 먼저 치르겠다는 조건이다. 그러나 코미어가 내민 조건을 UFC가 받아들일지는 미지수다. 미국 종합격투기 뉴스 사이트 BJ펜닷컴은 2일 "코미어는 내년 1월쯤 레스너와 헤비급 타이틀전을 치른 뒤 존스와 3번째 만남을 추진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