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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UFC, 존 존스 - 다니엘 코미어 3번째 대결. .?
코미어는 2일(이하 한국 시간) ESPN '아리엘 헬와니 MMA 쇼'에 출연해 "나와 존스는 어떻게 해서든(one way or another) 다시 붙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돌리지 않고 직설적으로 말했다. 코미어는 "일어날 수밖에 없는 일이다. UFC에서 강력히 원하는 분위기다. 존스와 3차전을 치를 것이고 (그 생각을 하면) 상당히 흥분된다. 세계 최고 파이터와 싸우는 건 내 중요한 목표 중 하나이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전제 하나를 달았다. 브룩 레스너(41, 미국)와 맞대결을 먼저 치르겠다는 조건이다. 그러나 코미어가 내민 조건을 UFC가 받아들일지는 미지수다. 미국 종합격투기 뉴스 사이트 BJ펜닷컴은 2일 "코미어는 내년 1월쯤 레스너와 헤비급 타이틀전을 치른 뒤 존스와 3번째 만남을 추진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