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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posts![[링크]아머드 워페어 주로 다니는 곳들 (MBT기준)](https://img.zoomtrend.com/2016/03/06/d0119580_56db051c3fe88.jpg)
[링크]아머드 워페어 주로 다니는 곳들 (MBT기준)
아머드 워페어 주로 다니는 곳들 (MBT기준) 글이 조금 길어서, 게이버 지부 링크 올려봅니다. 저티어 MBT로 어딜가야될 지 몰라서 막막하셨던 분들에게 쪼오끔 도움이 되시리라.. 사실 귀찮은거자나 지금도 경험은 계속되고 있다.

진수부에 어머님 오셨다.
그전에 묘기찡도 조금 자랑. 일본전함 참 힘듭니다...일단 제 스타일은 아니에요. 든든한 맛은 좀 떨어진다고 해야되나.. 사거리가 동티어 미 전함보다 우월한건 진짜 장점...ㅠ 어제 KONGO 선체 1차개장하고 나서 연습이 많이 된 것 같습니DA. 그리고 어머니뮤 파워 영입! 뉴욕에 오신 호쇼마마 ㅠㅅㅠ 오시자마자 신나게 후들기시는ㄷㄷㄷ 에코노미님 덧글 보고 랭글리에 폭격기도 추가됬는데 한번 해볼까 해서 랜덤배틀 투입. 어....? 전함보다 편하잖아! 연속 14판정도를 계속 이기네요 ㅎㄷㄷㄷ 뭐야 이거 무서워... 벌이도 많이 해와...ㅎㄷㄷ 처음 시작할 때 f10을 눌러 인사하고 any plans? 물어보면 보통은 앞서서 계획을 말해주는 함장이 있음. 아군이 수긍하는 분위기면 다

컹거 선체 1차개장...그리고...
스톡컹거 너무 못생겨서 애정도 안가는데 구려!!!! 구리다고!!!! 조금만 상위 티어만 만나도 죽을거같아!!!! 죽어라 고생해서 타고 드뎌 선체 1차개장...2차 개장하려니 토나옵니다. 그래도 한번 개장했다고 꽤 쓸모있어졌습니다. 예뻐지기도 했고(이거야!!! 바로!! ㅠㅠ) 업글하고 바로 뗘 들어갔는데 꽤 높은성적으로 승리. 전함은 개장하는맛에 타야합니다 그전까진 죽을맛이란 소리죠. 석탄쨩은 그냥 코옵으로 놀고있습니다. 함재기 하나 늘어서 편하네요. 편대 하나 하나가 정말 소중하다는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전투기 혹사) 갓이오밍 이후로 함장이 아직 능력치가 채워진게 아니라서(콩고도 마찬가지지만 사거리가 길다보니 원거리 딜이라도 잘 박힙니다) 많이 힘듭니다...우리 오밍이는 진짜 잘만

D-532 안하려다 안하려다 하는 이벤트 보고서
초코를 매우 쑥쓰러워하며 주는 나가토. 생각보다 여자력이 한가득인걸...!(이글이글) 서비스 신으로 시작하는 이벤트 보고서 입니다. 한동안 꾸준한 레벨링과 자원모으기만 하고있었고 이번 이벤트는 그냥 패스하려 했지만... 아이오와급의16인치 주포도 땡겼고...(사실 이게 목적) 매일 같은 짓만 반복하니 뭔가 재미 없어서 함대를 키우고자하는 의욕을 불태우기 위해 이벤트를 시작했습니다. E-1 갑 첫 갑 도전입니다 여지껏 병으로만 클리어하거나 항상 중도 포기하고 파밍에만 전념하다가 처음으로 갑 난이도 도전을 시도했습니다. 미즈호는 도는동안 4번이나 드랍됬습니다 -_-);; 의외로 처리가 힘들었던 잠수서희 그렇게 매일 경순 구축들 위주로 레벨링을 해왔건만 막트 치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함재기라서 놀라고 발함할 때 놀라고 착함할 때 놀라는
오늘도 스시집 쿠폰을 모으기 위해 발함하는 콜세어찡. 분명이거공군게임이었던거같은데 해군 덕후들을 위해 이 화보집을 바칩니다. 부아아앙 뒤에 대기중인 대기조들. 항모씨 오늘 갑판 느낌이 좋은걸? 햇살과 해풍을 즐기는 중. 엘리베이터를 중심으로 연성하는거같다.(리얼?) I love sushi 캬 중옵인데 리얼한 물결표현 지립니다 ㄷㄷㄷ 탑승한 비행사의 기분. 제일 감동한 장면. 대기중인 연금술사들 sushi 먹으러. 봄날 햇살같은 느낌. 따끈따끈 갑자기 감성돋는다 뉴욕급? 암튼 전함씨 하이 착함하면서 한번 더 놀라는 워썬더. 바닥에 착함을 위한 선들 깔아놨는데 항모에 착함하면 후크가 걸리면서 순식간에 착함 완료! 물론 육군기로 하면 그런건 없ㅋ다ㅋ 해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