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컹거 선체 1차개장...그리고...
스톡컹거 너무 못생겨서 애정도 안가는데 구려!!!! 구리다고!!!! 조금만 상위 티어만 만나도 죽을거같아!!!! 죽어라 고생해서 타고 드뎌 선체 1차개장...2차 개장하려니 토나옵니다. 그래도 한번 개장했다고 꽤 쓸모있어졌습니다. 예뻐지기도 했고(이거야!!! 바로!! ㅠㅠ) 업글하고 바로 뗘 들어갔는데 꽤 높은성적으로 승리. 전함은 개장하는맛에 타야합니다 그전까진 죽을맛이란 소리죠. 석탄쨩은 그냥 코옵으로 놀고있습니다. 함재기 하나 늘어서 편하네요. 편대 하나 하나가 정말 소중하다는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전투기 혹사) 갓이오밍 이후로 함장이 아직 능력치가 채워진게 아니라서(콩고도 마찬가지지만 사거리가 길다보니 원거리 딜이라도 잘 박힙니다) 많이 힘듭니다...우리 오밍이는 진짜 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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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baton : Bismarck [가사/해석] 대양을 지배했던 전설의 전함
Power metal, heavy metal (파워메탈, 헤비메탈) 밀리터리 덕후들의 심장을 타격하는 스웨덴의 전차 군단 스웨덴 출신의 파워 메탈 밴드 Sabaton은 역사적 전쟁과 영웅담을 주제로 노래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이들은 단순히 음악을 만드는 것을 넘어, 역사적 사실을 고증하고 이를 웅장한 사운드로 재현해내는 데 탁월한 능력을 발휘한다. 그중에서도 2019년에 발표된 싱글 Sabaton의 Bismarck는 밴드의 정체성을 가장 완벽하게 보여주는 곡 중 하나다. 이 곡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해군의 자존심이자, 연합군에게는 공포의 대상이었던 전함 Bismarck를 주제로 다루고 있다. Sabaton은 이 곡을 통해 거대한 강철의 야수.......
(워쉽)마음에 뽕이 들어차는 전과
2척이 다 항모라는게 요점 처음 간 곳에 적이 너무 많아서 제가 발견되지 않은 틈을 타 아군이 좀 많은 지역으로 가는중인데 이상하게 저한테만 폭격이 쏟아짐 이상하다해서 방향 돌려서 비행기 따라가보니... 섬뒤에 항모 2척이 정박해있는거 발견. 제가 탄 다나에는 철갑탄밖에 없는지라 갑판을 불태울수 없어서 눈물을 머금고(..는 개뿔) 따라가면서 어뢰를 날려줬습니다. 어뢰 2발과 3발을 맞고 훅가는 모습을 보니 가히 기분이 째지네요. 물론 아군 있는 쪽으로 돌아가다가 구축함한테 어뢰맞고 항구로 사출되긴 했지만.... 기분이 좋은건 어쩔수 없습니다 ㅎㅎ
[WOWs] 내가 알던 아시아가 맞나?
평범하게 가끔 룰루랄라 뱃놀이 하고 있는 요즘. 공방 분위가 예전에 비하면 많이 다른거 같습니다. 저번에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고 순양함들이 전함 보조를 맞춰주는 일이 많아졌네요. 역시 센스 있는 순양함들은 전함에게 아주 고마운 존재입니다. 샷 감이 많이 죽었는데 그래도 중간에 얻어걸린 볼티모어 덕분에 보상은 쏠쏠하게 받았습니다. 순양함이 전함을 보조해주면 정말 편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