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know you can do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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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동해&강릉 여름휴가 - 2 동해보양온천컨벤션, 북평장, 북평통닭

삼척&동해&강릉 여름휴가 - 2 동해보양온천컨벤션, 북평장, 북평통닭

I know you can do it|2014년 9월 3일

장호항 스노쿨링을 마치니 급 피곤해져 바로 숙소로 돌아가기로.숙소는 '동해보양온천컨벤션호텔' 낙원관 트윈룸을 예약했어요. 일단 대부분의 호텔 사이트에서 평이 좋았고 무엇보다 깨끗해 보여서!이곳저곳을 둘러보다 적당한 가격이 있길래 구매 완료! 룸 컨디션이 정말 사진과 똑같아서 놀랐던!둘이서 자는 거였는데도 더블베드가 2개라 넓게 잘 수 있어서 좋았고테이블과 티비 위치가 좋아서 맥주 마시며 노닥노닥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개인적으로 동해를 가신다면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커플 단위보단 가족단위가 더 좋을 것 같기도 해요수영장이 굉장히;ㅅ; 잘 되어 있더라구요. 방에 들어와서 씻고 잠시 쉬니 4시! 5일장인 북평장이 5

삼척&동해&강릉 여름휴가 - 1 장호항 스노쿨링

삼척&동해&강릉 여름휴가 - 1 장호항 스노쿨링

I know you can do it|2014년 9월 3일

이래저래 휴가날짜가 두어번 정도 바뀌여서 된통 고생을 하고 결과적으로 날을 잡고 부랴부랴 숙소 예약 후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강릉은 어머니와도 며칠 전 다녀오기도 했지만 이번 휴가를 또! 강원도로 가려고 결정한 이유는 바로'장호항' 한국의 나폴리! 아름다움의 극치! 스노쿨링! 물고기!!! 엄청난 찬사를 받으며 공중파에도 몇번씩이나 방송된 장호항을 보며(+블로거들의 사진들 또한!)'그래 이번 휴가는 곧 죽어도 장호항이다!!'라며 패기롭게 장호항 - 삼척 - 동해 - 강릉으로 여행 계획을 짜게 됩니다. 사실 장호항아 아니었다면 삼척~속초로 휴가를 다녀왔을텐데 장호항이 조금 먼 덕에속초는 또 갈 일이 생기겠지~라며 스스로

으어 동해 맛집은 과연 어디인가!!!

으어 동해 맛집은 과연 어디인가!!!

I know you can do it|2014년 8월 12일

당장 내일이 휴가다. 어제 오늘이 무두절(無頭節)이라 노닥노닥 거리며 휴가 가서 어디서 뭘 먹을까, 뭘 보고 올까 고민 중이다. 그러면서 쓸데없이 정리병이 도진 나란 인간은 하루만에 엄청난 검색을 통해 이런걸 만듦;ㅅ; 뭐 누구나 그렇겠지만 나는 산따라 물따라 여행파가 아니라.. 일단 어느정도 괜찮은 평을 받은 곳을 선택지로 놓고 게중에 한 두개를 다녀오는 것이 그나마 맘이 편하다. 여기서 아마 써놓은 것 1/3도 안 가겠지만 그래도 일단은 다 검색해보고 선택지로 넣어두는거지!!!! 근데 동해/삼척 요쪽 음식점들을 알아보는 와중에 현지 토박이들도 '우리동네 음식 맛없음'이란 글을 너무 많이 봐서 그럼 '맛있는걸 먹으려면 어딜가야 하는가!!!!'란 고민이 너무 크다ㅠ_ㅠ 왜죠

여행준비

I know you can do it|2014년 8월 7일

2박 3일의 강원도 여행을 준비중이다. for 휴가.원하는데로 날짜가 안나와서 속상하지만 뭐 그래도 이게 어디냐며 감지덕지. 속초는 조금 빠듯해서 못 갈듯하고장호항을 시작으로 동해시, 강릉을 거쳐 오는 코스로 정했다.문제는 장호항인데 가보고 싶긴 한데 너무 멀어... 망상보다 더 멀다니! 그래서 고민이 쪼오오꼼 많이 된다.그래도 이왕 가는거 이때 아니면 언제 가보겠냐며 애인님과 밀고 나가는 중인데첫째날 다녀오자니 이동하고 장호항 도착하면 오후 2~3시에 스노쿨링 하고 나면 4~5시 뭐 이래저래 씻고 나면 6시!흐규흐규 그리고 숙소 가면 일곱시~여덟시일테고 으잉;ㅅ; 그래도 둘째날 가자니 왠지 이른 아침엔 물이 찰 듯 하고 흐잉.. 고민이당 - 속초 아랫쪽만 둘러보고 오자

당일치기 강릉여행(부제 : 에헤라디야 먹부림을 부려보자)

당일치기 강릉여행(부제 : 에헤라디야 먹부림을 부려보자)

I know you can do it|2014년 6월 17일

꿀만 같았던 지나간 6월의 연휴를 뒤돌아보는 포스팅! 긴 연휴에 할 일도 없었던 저는 어머니랑 강릉에 가기로 합니다'ㅅ' 가기 전 예전부터 꼭 들러보고 싶으시다던 홍천의 화로구이집을 가보기로! IC를 빠져나와 화로구이집을 가다보니 주위에 화로구이집이 너~~~무 많아 어딜 가야할까 긴가민가 하더군요.일단 사람이 가장 많았던 곳은 신식으로 멋지게 지어진 '양지말 화로구이'어머니가 긴가민가 하셨던 곳은 바로 옆의 '원조 화로구이' 긴가민가 하니까 일단 사람 많은 곳으로 들어갑니다!'양재말 화로구이' 앉자마자 화로가 들어오고 찬이 팍팍팍 나오고고기도 바로 나오더라구요. 신속! 정확! 아무래도 양념이 묻어있다보니 한눈 팔면 고대로 타버립니다;ㅅ;고기굽는 사람의 스킬이 필요해요. 화로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