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know you can do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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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 여행기 3일차-1(마리아 베이 샌즈호텔, 히포버스, 싱가포르 플라이어)

싱가폴 여행기 3일차-1(마리아 베이 샌즈호텔, 히포버스, 싱가포르 플라이어)

I know you can do it|2014년 11월 12일

3일차엔 깜짝 선물!미리 전날 밤에 예약이 잘못되어서 방을 옮겨야 된다고 어머니께 밑밥ㅋㅋ을 깔아두고 짐을 다 챙겨놓고 자서 다음날 조식만 먹고 바로 나왔습니다. 이비스 노베나가 지하철이랑 너무 멀어서 고생하셨던 어머니는 '오늘 숙소는 가까워?'라고 물으시길래 '그럼~'이라고 이야기 했죠ㅋㅋ 지하철을 타고 가려다 택시 탑승해서 '마리나 베이 샌즈요~'라고 하니까 어머니는 '엥?''숙소가 작아서 사람들이 잘 몰라서 이쪽으로 간 다음에 쫌만 걸어가면 되용'하니까 그제서야 아아~ㅋㅋ 그리고... 마리나 베이 샌즈에 내려서 마리나베이로 들어가니 어머니는 응?ㅋㅋㅋㅋ체크인을 하니까 '어머 뭐야 너? 여기가 얼마나 비싼덴데!! 미쳤어!!!'라고 10분간 타박하시곤'이미 결제해서 못 무르고 싱가폴 오면 다들

싱가폴 여행기 2일차-2(하버프론트 센트레, 뉴튼호커센터)

싱가폴 여행기 2일차-2(하버프론트 센트레, 뉴튼호커센터)

I know you can do it|2014년 11월 10일

센토사에서 멀라이언까지 구경 후 케이블카로 다시 하버프론트 센터로 돌아와서때마침 신발 할인을 하길래 핏플랍 하나 지르고 하버프론트센터 층층이 구경하다 푸드 정션에 도착합니다 요기 가면 이슬람 요리랑 카레 먹으라고 누가 추천을 해 놔서 그림이랑 음식을 보니 일단 먹어본 것+별로 안 땡기는 것들이라 일단 푸드정션을 한 번 돌아봅니다. 구성은 각 나라별 음식들로 나뉘어진 푸드코드라는걸 알게됐고게중에 '쏨땀'을 엄청 좋아하는 어머니와 저는 타이 푸드 음식점에서 파파야 샐러드를 찾아내고 주문! 파파야를 꺼내서 막 야채랑 넣는데 푸른 무언가가 들어간 락앤락..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코리엔더?'라고 물으니 'Yes'라 하길래 빼달라 부탁하고(저는 잘 먹는데 어머니가 고수가 들어가면 입도 못대셔서

싱가폴 여행기 2일차-1(MRT, 센토사 케이블카, 루지, 트라피자)

싱가폴 여행기 2일차-1(MRT, 센토사 케이블카, 루지, 트라피자)

I know you can do it|2014년 11월 10일

싱가폴 모녀 여행 2일차.원래 계획 대로라면 아침 7시 반에 기상해서 조식을 먹고8시 반, 9시에는 호텔을 떠나 센토사 섬으로 가야 했지만.... 밤 비행기 여파와 전날 무리해서 걸어다님 + 그냥 피곤이 겹쳐져10시가 다 되어서 밥을 먹으러 내려갔... 이비스 노베나 정보가 많이 없어서 조식이 어떤지도 모르고 갔는데조식은 꽤 괜찮았던 편. 가짓수가 많진 않지만 그래도 있을껀 다 있는 그런 조식! 특히 직접 만들어 주는 오믈렛이 어어엄청 괜찮았습니다. 평일(목)에는 막 야채도 많이 들어간데다 치즈도 퐉퐉 넣어서 엄청 맛있게 먹었는데주말(금)에는 조식 인원이 확실히 많이지니 치즈 안들어간 그냥 오믈렛이 나오길래 아쉬웠어요. 여튼 꽤나 괜찮으니 조식 걱정은 안 하셔도 될듯! 밥을 다 먹고 1

LG 플레이오프 가던 날

LG 플레이오프 가던 날

I know you can do it|2014년 11월 4일

야구장에선 죽이죠.사실은 전 날 먹은게 둘 다 속이 안 좋아서 죽으로... 허허 파노라마로 찍었는데 하늘이 이상하네요 허허;ㅅ; 두손 꼭 모은 애인님. !!!! 그리고 네 쌍둥이ㅋㅋㅋ최훈 엉아 돈 많이 벌었을꺼야...

싱가폴 여행기 1일차-3(차이나타운 딤섬집 탁포, 이비스 노베나, 레드하우스 칠리크랩, 멀라이언파크 등)

싱가폴 여행기 1일차-3(차이나타운 딤섬집 탁포, 이비스 노베나, 레드하우스 칠리크랩, 멀라이언파크 등)

I know you can do it|2014년 11월 3일

미향원을 나와 차이나 타운 거리를 걷다 음식점 리스트에 정리해간 탁포를 발견! 여긴 싱가폴이지만 홍콩 딤섬집에 딤섬을 먹으러 가 봅니다. 바깥에서 보면 이렇고 내부에선 주방이 다 보이게 되어 있어요.직원분들이 다들 모여서 열심히 딤섬을 만들고 계시는게 보입니다. 테이블에 앉으면 바로 옆에 펜과 이런 종이가 있습니다 먹고 싶은거 수량을 적어서 내면 가져다 줍니다. 이미 카야토스트다 빙수다 뭘 많이 먹고 가서 간단하게 두 개만 시켜서 맛만 봤어요. 요건 프라이드 쉬림프 어쩌고 였던 것 같은데 피도 얇고 튀김도 예술인데다 찍어먹는 저게 마요네즈는 아닌데 뭔가 엄청 맛있어서 맛나게 먹었습니다ㅎㅎ 그리고 하까우!!!새우가 오통통하게 들어있는 하까우! 이게 얼마만이냐~_~ 튀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