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ep your chin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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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posts자기 생일에 유기견사료 기부한 아이돌
방탄소년단의 진님이 생일을 기념해 카라에 푸짐한 사료를 후원해주셨습니다. 활동가들이 배송된 사료를 모두 함께 힘을 모아 나르며 "누가 보내셨을까?"하고 궁금해 방탄소년단의 멤버 진님이 직접 후원해주셨다는 알고 모두 환호를 지르며 기뻐했습니다^^진님은 자신의 생일을 기념해 유기견들에게 선물을 주고 싶다는 훈훈한 메시지도 남겨주셨어요. “저의 생일을 함께 축하해주시고 기뻐해주시는 아미 여러분들 덕분에 매년 따뜻한 생일을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유기견 친구들에게 저의 따뜻한 생일을 함께 공유하고 싶었습니다. 항상 옆에서 행복을 주는 아미 여러분 고마워요!! 사랑합니다!”진님의 후원으로 더 많은 동물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바쁜 일정을 보내는 중에도 동물들을 위해 후원해주신 진님
레전드 탄생의 계절이 왔다!
자 연말무대의 계절이 돌아왔다. 연말무대하면 무대장인 방탄!이 아니겠는가. 작년 마마에서 슈트입고 춤춘 마이크드랍이 지금까지 최고의 레전드였는데 어제! 그걸 갱신할 무대가 나왔다. (며칠전에 했던 건전지 시상식은 시상식 제차가 워낙 별로라... 애들은 잘하지만ㅠㅠ 지민이 너무 예뻐서 눈물이) 멜론부터 본격 시상식 느낌이랄까 ㅎㅎㅎㅎ 작년 멜론에서 워낙 스포가 많이 있었는데 그걸 놓쳐서 모두 받아적을 준비하고 요이땅!하는 느낌이었는데.. 펙럽 지민이 인트로부터 시작해서 미쳤고ㅠㅠ 컨포를 재현한거 너무 좋았다 엉엉엉 마지막 사라지는 모습도 되게 멋있었는데.. 에어플레인파트2는 사녹이었는데 왜 갑자기 화질이 이렇게 안좋아졌지? 심지어 카메라 각도 이상해. 애들을 너무 위에서 아래로 찍어서 다 짧아보이잖아 ㅋㅋ
LA여행 2일째! 유니버셜스튜디오는 익스프레스티켓과 함께!
두둥두둥! 유니버셜은 뭐니뭐니해도 이 로고 아니겠어 ㅋㅋㅋ LA여행을 결정하면서 유니버셜을 가보고 싶었는데 티켓을 어떤걸로 할지 고민이었다. 그냥 비수기 입장권만 십만원정도고 익스프레스티켓이라고 줄을서지 않고 바로 들어갈 수 있는 티켓은 17만원대. 가격차이가 상당하다. 둘이 가면 34만원대니까 너무 비싸잖아. 고민에 고민을 했는데.. 남편이 줄 서려면 가지 않는다 스타일이어서 그냥 익스프레스 티켓을 샀다. 둘이 이 티켓가지고도 투닥거린것 같은데 기억안남 ㅋㅋㅋㅋ 결론을 말하자면 익스프레스 티켓이 비싸지만 좋았다. 9시 반쯤 입장해서 거의 6,7시간을 돌아다녔는데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있는 거의 모든걸 탔다. (딱 두가지 어트렉션 안탔는데. 심슨 어트렉션 재미없다고 해서.. 둘 다 심슨을 별로 안좋아해서 걸렀
LA여행 첫째날! 라라랜드덕질하러 그리피스천문대로!
호텔에 도착하고 그리피스 천문대로 출발하기 전 무뜬금으로 남편이 미국피자 먹고 싶다고해서 들어간 곳. 포스가 좀 있는데... (지금 찾아보니 Big mama's & papa's pizzeria라는 체인이었다) 큰 피자 한조각과 샐러드 음료수 합해서 거의 십달러정도 한듯. 말도 안되는 사이즈의 36인치 피자를 배달해주는 집이었는데 주방에서 36인치 피자를 담고 있었다. 크기만으로 놀라웠음.. 맛은 뭐 그냥 미국피자였지만. 이때 진짜 시차때문에 자지 못하고 다시 낮생활을 하는거라 피곤하기도 했고 미쿡 좀 무서웠음 ㅋㅋ(가기 전부터 미국 무서웠어 ㅋㅋㅋ 웃기지만. 남편과 나랑 둘다 생존영어밖에 안되고 준비도 너무 안해서. 더구나 난 그동안 아시아 지역과 몰디브같이 생존이 필요없는 곳만 다녀서 ㅋㅋㅋㅋ 요즘
LA여행 첫째날! 숙소는 인터컨티넨탈 다운타운
우버타고 예약했던 다운타운의 인터컨티넨탈로! 좀 늦어서 2달러인가.. 추가요금이 들었다. 오분정도인것 같은데 우버 대단해... 무작정 여행답게 교통수단은 모두 우버다! 하고 갔지만 약간 긴장됐다. 잘 쓸 수 있을까 했는데 나중에는 위치를 잘 찍었다. 내 위치가 헷갈릴때는 주변의 랜드마크 이용이 제일 좋은 듯. 맥도날드면 맥도날드, 어느 가게를 확실히 찍는게 좋은 것 같다. 공항 빠져나가는 시간이 좀 걸려서 다운타운까지 삼십분이면 갈 거리를 오십분정도 간것같은데.. 주변의 팜트리를 보며 여기가 정말 LA군!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날씨. 햇살이 너무 뜨거운데... 벌써부터 피부염증때문에 무섭다. 고속도로를 타고 나가는데 첫느낌은 약간 올드한 도시같은? 고층건물은 다운타운에만 몰려있어서 더 그랬던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