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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안 에릭센이 유망주 알렉스 프리차드를 칭찬하다
알렉스 프리차드는 기술적인 미드필더 크리스티안 에릭센의 눈을 잡아끌었다.이 유망주 미드필더는 리그 1의 스윈든 타운으로 임대를 떠났다 5월에 핫스퍼 웨이로 돌아왔다. 비록 임대팀을 상위리그로 끌어올리지는 못했지만 임대기간동안 총 44경기에서 측면과 중앙 공격 미드필더로 출전해 6골을 넣으며 주전 플레이어로 로빈스 감독의 극찬을 끌어냈다. 프리차드는 임대팀에서 한 시즌을 다 채우지 않았음에도 리그 1 올해의 선수상과 올해의 유망주 상에 모두 노미네이트되는 성과를 이끌어 냈고, 영 플레이어 임대 규정으로 인해 팀에 복귀한 후 아스톤 빌라전에 교체출전하며 퍼스트 팀에서 데뷔전을 치렀다.임대 복귀 이후 훈련장에서 보여준 능력은 크리스티안 에릭센에게도 깊은 인상을 끼쳤다. "프리차드는 정말 좋은 선수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