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촙의 저돌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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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드라마 6화에서 이 메시지는 왜 나왔을까?
밀레시안의 악에 기원하는 소울스트림의 오염이란 것도 유저 탓으로 뭔가 이상한 걸 돌리는 것 같아서 뜬금없는데 이런 문구가 나옵니다. 이 문구의 뜻은 무엇일까요?1.마비노기에서는 그렇게 해야 너가 초보자취급을 받지 않는다.2.게임이 쉬우면 재미없습니다. 같은 상투적인 문구3.유저들을 친히 가르치려는 제작진의 의지표현 많은 사람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갔습니다만,뜬금없이 나오는 유저 탓과 이거 하나로 6화는 실망했습니다.


더 드라마 6화에서 눈에 띄는점.
인간도 방패하고 대검 찰 수 있다 해서마비어바웃 자이언트 플레이어들을 낚아버린 검은 용기사의 대검입니다. 엘시노소드보다 더 미친 정령검에 가까운 위력입니다만, 정말 나올까요? 데브캣의 어떤 없음이미지.jpg 레라크 = 아쿨 맞음.루에리가 개입된 어떤 사건에서 동생이 죽었다는 것 같은데... 솔직히 레라크 = 아쿨이 빨리 풀린것보다마지막에 뜬금없이 소울스트림이 더러워졌고 밀레시안 탓을 하는게 더 뜬금없군요.5화때 전투력 드립을 칠때부터 알아봐야 했나? 아무래도 이걸 되새길 필요가 있군요. 사람들이 이걸 하고 뭘 얻었으면 좋겠냐고? 모르겠는데. 항상 몰랐었지. "마비노기를 하는 사람들이 진정으로 메인스트림에서 자캐의 존재에 대해 의문을 가져보길 바래요" 이 따위의 가식적인 말은 하지 않을래.

마비노기의 하츠네 미쿠 콜라보레이션 그 두번째.
이런 가방도 있습니다. 당연히 작은 개인상점 가방은 8*8, 6칸 차지하는 가방의 경우에는무조건 5*5입니다. 너무나 평범해서 소름돋는 팬의상도 있습니다."왠지 화려한 의상만 나올 것 같았던 마비노기에 이런..." 묘하게 호화로운 인챈트로군요.특정 칭호를 달아야 추가공격력을 주는 점에서 깎아먹었지만.'눈물나는' '풋과일' 이라는데...다 7랭 이상이라고 합니다. 출처 : 후타바채널 마비노기스레

이번 더 드라마 5화에서 눈에띄는 부분들.
엘프로 위장한 사람이 인간이었는가 아닌가에 대해서도 말이 많았죠.파힛이 보이는군요.퀘사르가 지령내리는걸 보아 일단은 변장한 사람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퀘사르의 심장은 투명하군요. 아카링? 아쿨 = 레라크 떡밥. 의상이 레라크 의상이 아니라 아쿨 의상이요? 사념파는 어디갔을까요.설마 그들의 방식에서 나온 사념파처럼 흐지부지되진 않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