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촙의 저돌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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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봅니다.
처음 키고 나오니까 왠지 마비노기 클라이언트 공지사항란 등등이 병맛이 되어있었습니다.의구심을 뒤로 하고 나온 로긴창은...왠지 여성가족부의 그 법안을 피해갈 수 있는 뭔가가 생긴것같습니다.계획대로. p.s:하지만 지금 홈피는 아무도 못들어갑니다. (그러니까 결재는 안되는거지.)
프리페이드 게임문화상품권 증량비율의 변화
구입해보니 +5%로 낮아져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서 넥슨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양은.. 3000원권 -> 3150원 -> 실충전:3100원 -> 3.33%5000원권 -> 5250원 -> 실충전:5200원 -> 4% 물론 10000원권과 30000원권은 5%증량금액을 종전과 비슷하게 쓸 수 있습니다만이로서 걸어서 편의점까지 갈 만큼의 메리트는 고액권 빼고는 없어진거나 다름없게 되었습니다.


일본 마비노기에서 벌어지고있는 매우 정줄놓은듯한 일들.
일본에서도 다이나믹로동에 대한 불만은 끝을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보다 더한 일이 있었습니다. 7년기념으로 공짜로 펫을 준다고 하고는 이런 만행을 저지르는군요.(정말로 인벤이 2X2인건거봅니다.)이벤트를 거쳐야 하고 계정에 있는 캐릭터 하나당 한개씩이라고 하는데 "나 이걸로 동물농장 찍었다"하는 용자인증도 있었습니다. 이제 일본에서도 왠지 끝물이 보이는 듯합니다.(그리고 그렇게 해서 이미 팔았던 마비노기관련판권을 싸게 돌려받으려는 것이었냐 넥슨!)

아 점검연장이군.
음유시인인가본데, 이 시간동안 나는 그냥 새로사온 카주나 불어야지.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