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갑 좀 두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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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모가 아이를 죽이자 당연한 수순으로 게임이야기가 나온다

계모가 아이를 죽이자 당연한 수순으로 게임이야기가 나온다

철갑 좀 두르고|2016년 3월 16일

하나는 확실히 짚고 넘어가자 게임이 계모를 쌍년화 시킨게 아니라 쌍년이 그냥 게임을 존나 많이 한거다

최근 일어나는 분쟁에 있어서

철갑 좀 두르고|2016년 3월 12일

TRPG를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서 손에서 놓았지만 그래도 미련은 버리지 못해 네이버 모 카페에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는 중이다. 최근 이 카페의 뜨거운 핫 이휴가 있으나 TRPG의 상표건 분쟁이다. 간단히 이야기해서 TRPG를 상표권으로 신청(이미 전례가 있었고 기각되었음에도 불구하고)하였고 이에 많은 알피져들이 분기탱천하고 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카페는 불타오르고 있고 각 유저들은 본인들의 소중한 취마가 한 사람(혹은 기업)에게 독점 당할수도 있다는 사실에 들고 일어나 토론글이 비온 뒤 죽순마냥 여기저기 생성되고 있다. 나는 어차피 부외자이기 때문에 팝콘이나 먹고 있는 중이고(실제로 이미 초여명에서 회사차원에서 대응 중인 것 같기도 하고) 암튼 내가 이 사건과 관련하여 하고 싶은 말은 어떤 사람들

데드풀 개봉이 다가오며 걱정되는건

철갑 좀 두르고|2016년 2월 14일

어느분의 포스팅에도 단 댓글이지만 검사외전이란 별 관심도 없는 영화가 스크린관을 점령하고 있고 이게 데드풀이 개봉하는 날까지 이어지는가 하는 점이다. 지난번에도 명량이 스크린관을 점령하는 바람에 갤럭시 오브 가디언즈도 극장에서 보지 못했는데 이번 데드풀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하는 걱정이 든다. 그래 알겠다 천만관객 나 말고 누군가가 던져줄테니 먹고 떨어지고 데드풀 개봉할 떄 쯤 꺼져줬으면 좋으련만. 영화가 어떤진 모르겠지만 배급사의 개짓거리가 한 영화에 대해서 안좋은 인상을 갖게 만들어서 씁슬할뿐이다 PS스크린 쿼터제좀 부활시켰으면 좋겠다 영화 좀 입맛대로 골라볼 수 있도록 한 영화가 상영관 60%이상 점령 못하게 말이다. 급살맞아 뒤질놈들.

언제나 이야기하지만 결코 이루어지지 않을 바램

철갑 좀 두르고|2016년 1월 23일

건프라 미니어처 게임 기준은 1/144 전체적인 공통룰이 존재함. 각 스탯카드에 각 MS의 능력치를 기록함. 각 MS별로 무장이나 개조에 사용할 수 있는 슬롯이나 포인트를 사용 각 종 무장별로 스탯과 포인트가 있음 MS개조파츠가 새로나오면 공홈에 스탯카드 업데이트를 함. 등등의 망상을 해봅니다 근데 안될꺼야 아마 지금도 잘 팔리고 있으니까 건담 미니어처나오면 지금 하는 미니어처들 다 떄려치우고 당장 넘어갈 용의도 있는데 자쿠2 한 10기정도 살수도 있는데 ㅠ

게임(파판14)를 하면서

철갑 좀 두르고|2016년 1월 5일

최근 파펀 힐러를 해오면서 이 게임이 힐러를 압착기에 넣고 쥐어짠 후 그라인더로 갈아서 그것조차 위에다 얹을 정도로 극한의 정신력을 요구하고 있음을 느끼고 있다. 그러다보니 게임을 하면서 점점 스트레스를 받고 스트레스를 받다보니 아무레도 모니터 뒤에서 욕을 하게된다. 함게 스카이프 하는 친구가 욕 좀 하지말라고 일침하기전까지 흑화는 끝없이 진행되었고 요즘엔 정신차리기 위해 노력하는 편이기도 하다 가끔 반야심경을 틀기도 하고(진짜 튼다) 다른 게임을 비난할 생각이 충분하다 똥나무와 파판 14 둘중하나 선택하는 기로에 서 있을 때 난 파판14를 선택했고 그 선택에 후회는 없다. 파판은 대단히 유저 친화적인 게임이고 초보자 흔히 게임내에서 이야기하는 초행 혹은 초느님이라고 친하는 분이고 이런 분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