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갑 좀 두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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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레벨업이 늦던 말던 어쩌라고
누구는 무한 인던 스핀하며 빨리 만렙찍고 레이드를 준비하는 사람도 있고 누구는 세월아 네월아 하며 필드퀘로 레벨업 하기도 하고 누구는 레벨업은 뒷전이고 전문/보조기술에 목숨거는 사람도 있는 법인데 왜 그걸 가지고 이해를 못하겠다고 하는지 이해를 못하겠네 병신인거 인증하나 아 빡쳐 오늘 필드에서 97정도 되는 플레이어가 있길레 오 레벨업 빠르네 라고 채팅쳤더니 아직도 그렙이냐며 인던스핀이 제일 빠르다고 훈장질을 하더라 지딴에는 충고랍시고 한거 같은데 됬네요 PS:주둔이 관리 앱 내주세요 유료라도 살게요 시밤 쾅!

명예를 위하여! 훍하러헐ㅇ로ㅓ호로옫족
이제 겨우 초입부분인데요 하앜하앜 2차 대전쟁 하앜하앜 뭐 긍정적인 평가에 대해선 워낙 많은데다 저도 거기에 100% 동의하기 때문에 별로 쓸 건 없는데 한가지 걱정되는건 이 영웅무리에 쓰랄형이 끼어있다는 겁니다. 쓰랄형이잖아요 똥꼬가 쓰라리자 잠시만 오그리마하는 쓰랄형이 인남캐 법사 카드가따위의 지휘를 받다니 이게 무신소리요! 아 물론 어둠의 문에서도 이야기했듯 쓰랄형이 이곳(드레나이)에서는 힘을 제대로 사용할 수 없다고 했지만 그래도 호드 군주 쓰라리형이 카드가에게 의지하는 모습이 썩 좋진 않아보입니다. 호드 플레이어이니까요. 그리고 블리자드의 병신같은 주특기인 메인캐 타락시켜 쓸데없이 소모시키기 스킬이 이번엔 발동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레도 대지의 위상빨도 자기 나와바리 한정인듯

와우 복귀를 하면서
그럭저럭 돌아와 어느덧 만렙이 된 케릭터로 드군을 준비중인데 지금까지 레벨업은 그럭저럭 무난하게 해 왔습니다. 만렙찍고 난 느낌은 할 수 있는게 너무 많아 할수 있는게 없네요. 아 물론 와우의 알파와 오메가는 결국 템 파밍이지만 이 영원의 섬에 대해서 제 첫인상은 이거 대체 왜 있는건가라는 것이군요. 상자를 까서 템을 맞춘다? 라는 개념자체가 낯설기 때문입니다. 아이템은 던전 돌아서 맞추는게 아니었나요? 퀘스트를 하고 만렙을 찍고 일반 던전부터 시작하며 차근차근 던전을 돌아 템 파밍을 하는 것이 제가 아는 와우였습니다. 영원의 섬을 돌려고 하니 호드 약세섭이라서 할 것 없는 잉여새키들이 몰려와 깽판을 부리고 있군요 역시 세기말이란.... 그래서 그냥 와켓몬과 낚시를 올립니다. 덧붙여

아엠 더 슈퍼스타!
나를 보아라 내가 있는 곳이 바로 슈퍼스타! 는 개뿔 이브 시작하고 칼다리 배틀크루저인 드레이크를 탔어요 넓대대한 배 모양이 참 맘에드네요 별명은 건담방패입니다. 그 방패에 어울리게 참 단단하네요 스샷은 퀘스트 NPV들이 쏴주는 레이저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