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wolf's Lair

Sources

Posts

261 posts
[MTG] 현 스탠다드의 대세, 정크(BWG) 리애니메이터.

[MTG] 현 스탠다드의 대세, 정크(BWG) 리애니메이터.

Waterwolf's Lair|2013년 3월 26일

[No9]오크-_-V의 "매직학개론" 24화 - 정크 리애니메이터와 공명의 함정 Magic the Gathering ONLINE : What's Happening? 매직의 스탠다드 환경은 언제나 변화합니다. 특히 요즘은 매직 더 게더링 온라인(이하 매온)으로 인해서 전세계의 매직 플레이어들이 언제나 수많은 대전을 벌이고 있으며, 그 데이터는 전세계의 매직인들에게 실시간으로 전파됩니다. 어떤 덱이 강한지, 어떤 덱이 약한지, 어떤 덱의 상성은 어떤 덱인지... 그런것이 시시각각 변화한다는 의미입니다. 위의 What's Happening? 게시판에서 매일매일 그날 강했던 덱들이 갱신되서 공개되죠. 그러면 매직인들은 그 데이터를 가지고 분석을 거쳐서 자신의 덱을 더욱 연구하고, 가다듬어서 다음 대전을

[MTG] FNM 다녀왔습니다.

[MTG] FNM 다녀왔습니다.

Waterwolf's Lair|2013년 3월 23일

다음달의 월드 매직컵 퀄리파이(WMCQ)를 위해서 슬슬 덱 선정과 튜닝을 시작했습니다. 덱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서 큰엄니 야수를 3장 구입. 이로서 4장이 채워졌네요. 산지의 사냥꾼은 없지만 그건 좀 무리; 어제는 우선 나야 어그로, 이른바 사이토 주라고 불리는 덱으로 FNM을 참전했습니다. 저와 마찬가지로 다들 WMCQ 대비로 덱 실험을 하고 있더군요. 재미있게 진행되었습니다. 처음 만난 사람은 오르조브 좀비+화족 덱. 제가 사용하는 덱과 유사한 스타일이었습니다. 다만 첫 라운드는 생물진의 파워로 밀어서 이겼고, 두번째 라운드는 사이드에 투입했던 평온한 안식이 제때 나와서 역시 생물로 밀어 이겼습니다. 두번째 만난 사람은 골가리 어그로. 첫 라운드는 원한을 덕지덕지 단 2발

[MTG] 무슨 덱을 써야할까...

[MTG] 무슨 덱을 써야할까...

Waterwolf's Lair|2013년 3월 19일

4월이면 드디어 월드 매직컵 퀄리파이(WMCQ)가 시작됩니다. 4월 초엔 서울, 4월 20일엔 부산인데 전 부산에 참가할듯. 연간 플레인즈 워커 포인트가 200점 넘어야 참가 자격이 주어지는데 전 300점 가뿐하게 넘었으니 뭐. 포맷은 스탠다드. 덱을 들고 가야하는데... 문제는 어떤 덱을 들고 가느냐입니다. 지금 제가 사용하는 덱은 3가지. 1. 아메리칸(UWR) 미드레인지 2. 준드(BRG) 어그로 3. 오르조브(BW) 좀비 요즘 스탠다드 돌아가는 상황을 보고 있자면 극단적인 미드레인지 강세입니다. 준드(BRG), 나야(WRG), 정크(BWG) 미드레인지들이 판을 휘어잡고 있죠. 네, 문제는 큰엄니와 산지의 사냥꾼, 복원의 천사입니다. 현재 미드레인지들의 돌아가는

[MTG] GP 베로나, 리오 데 자네이로

Waterwolf's Lair|2013년 3월 11일

GP 베로나 커버리지 GP 리오데 자네이로 커버리지GP 베로나와 리오 데 자네이로의 두군데 커버리지가 동시에 MTG 데일리에 올라오고 있네요. 데이 1 무패덱 리스트도 올라왔는데...리오 데 자네이로의 경우는 준드 어그로랑 정크 리애니. 뭐 일반적인 리스트네요. 참가자는 709명.베로나는 참가자 1208명. 무패덱은...1. 나야 주 (RGW 어그로)2. 아메리칸 (UWR 미드레인지)3. 준드 미드레인지 (RGB 미드레인지) 4. 에스퍼 밀덱 (UBW 밀덱) 5. 휴먼 리애니 (4c 리애니) 6. 휴먼 리애니 (4c 리애니)그런데 정말 의외인것은 아메리칸. 스핑크스의 계시도 안 쓰고, 니콜 볼라스의 징조도 없는 RTR 나오기 직전의 아메리칸에 아조리우스 부적과 이젯 부적, 중략, 미지움 박격포만 넣은

[MTG] 오르조브 좀비

Waterwolf's Lair|2013년 3월 5일

이번 GP 요코하마에선 컨트롤의 강세였더군요. PT에서도 그런 조짐이 좀 보이긴했습니다만... 제가 사용하고 있는 아메리칸 미드레인지(컨트롤?)은 탑덱의 반열에 오르긴 했는데, 그만큼 사용도 어렵다는게 중론. 당분간은 실력을 키우기 위해서라도 계속 써볼 생각입니다. 문제는 아메리칸을 짜기 위해서 사용된 카드 이외의 카드들로 다음 덱을 짜야하는데, 현재 만든 덱은 준드 어그로입니다. 사이토 주(나야 어그로)의 템포감을 살려서 준드로 컨버젼을 노린 덱인데, 아직 손을 더 봐야할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아무도 안쓰던 위협적인 시체인도자와 진화, 그리고 불사 생물간의 시너지가 생각보다 강력한 느낌입니다. 뭔가 재미있는 덱이 나올것 같음. 시믹 쇼크랜드가 한장도 나오지 않았으므로, 이제 남은 소스는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