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wolf's L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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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 posts![[MTG] GTC 기대의 카드들](https://img.zoomtrend.com/2013/01/06/a0006109_50e81e0e8e779.jpg)
[MTG] GTC 기대의 카드들
한국시간으로 평일 오후 2시면 전세계의 매직 유저들은 GTC(관문의 충돌) 스포일러를 오매불망 기다리다 환호하고, 좌절합니다. 지금까지 상당량의 카드들이 공개되었고, 앞으로 보름정도에 걸쳐서 더 공개될텐데, 지금까지 공개된 카드중에서 상당히 재미있는 것들을 몇개 뽑아보죠. 공개되자마자 다들 "그래, 난 이런 걸 원했어!", "좋다! 그래 이거야!"등등의 환호와 갈채를 온몸에 받은 카드. 요즘 스탠다드에서 가장 핫한 카드인 큰엄니야수와 스핑크스의 계시를 적색이면서 상대할수 있게 해주는 카드라서죠. RDW를 돌리시는 분들은 큰엄니 야수 노이로제에 걸릴 지경입니다. 이젠 걱정없습니다! 문제는 메인+사이드 합계로 4장 채우는건 확실한데 그 배분을 얼마로 할것인가뿐! :D RTR에서도
![[MTG] 충돌의 관문 스포일러가 본격적으로 개시되었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3/01/02/a0006109_50e3d28505cab.jpg)
[MTG] 충돌의 관문 스포일러가 본격적으로 개시되었습니다.
Wizards of Coast Gatecrash Card Image Gallery 본격적으로 충돌의 관문 카드 스포일러가 시작되었습니다. 홈페이지에 전용 갤러리가 떴군요. 이것 저것 재미있는 카드들이 많은데, 각 길드별 능력부터 보죠. 백흑 오르조브 길드의 능력은 착취. 주문을 발동할때 추가로 W/B를 지불하면 1점 데미지, 1점 게인. 깨알같이 생명점 이득을 얻는 능력이네요. 극초반엔 모르겠지만, 중후반으로 들어가게 되면 보슬비에 옷젖듯이 게임을 이기게 해주는 능력일것 같습니다. 녹청 시믹 길드의 능력은 진화. 생물이 전장에 올라올때 그 생물의 공격력이나 방어력이 더 높다면 +1/+1 카운터를 얻는 능력. 현재 1발비에도 진화를 가진 생물이 있는 것이 확인 되었기에 모든
![[MTG] 충돌의 관문 트레일러가 공개되었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3/01/02/a0006109_50e2d878e165f.jpg)
[MTG] 충돌의 관문 트레일러가 공개되었습니다.
1월 26~27일에 프리릴리즈, 2월 1일에 정식 발매를 시작할 라브니카로의 귀환 블럭 2번째 확장판인 [충돌의 관문] 트레일러가 공개되었습니다. 그리고 카드 스포일러가 시작되었네요. 이번 한달간은 매일 공개되는 카드들로 즐거울것 같습니다! Obzedat은 백흑컬러의 길드인 오르조브 길드를 지배하는 자들입니다. 오르조브 길드는 부와 권력에 미친 부패한 자들로서, 죽어서까지 집착을 버리지 못하고 길드를 암중에서 지배하고 있는 자들입니다. 능력도 엄청나군요. 필드에 등장할때 생명점 2점 딜링, 2점 게인에 종료단에 다음 턴의 유지단때 한번 더 등장시킬것인지 선택할수 있게 해줍니다. 흑청컬러인 디미르 길드는 라브니카의 어둠과 음모를 지배하는 길드로서, 그 실체와 정체는 아무도 모릅니다
[LOL] 시작한지 11일째.
지난주 지지난주 토요일부터 시작해서 오늘까지 롤을 했네요. 현재 레벨13. 원래 AOS계열은 전혀 해보지 않았고, LOL이 사람 멘붕시키는 게임이라고는 하는데, 그래도 요즘 대세가 대세인만큼 한번 해봤습니다. ip는 꾸준히 모으고 있는데, 그래도 1단계 룬은 꼬박꼬박 사고 있습니다. 별로 비싸지도 않고해서요. 1~6렙까지의 초반 라인전때 1단계룬을 잊지않고 박아두니까 확실히 좀 낫더군요. 첫 3일은 소나. 가슴이 시킨다는 소나.... 뭐 저도 그랬습니다만. (먼산) 원래는 이 단계에선 서폿 위주로 하려고 했습니다. 게임을 워낙 모르니 회복으로 날로먹을 생각이었죠. 그럭저럭 롤 입문은 편하게 했네요. 다음 7일은 지난주처럼 서폿 위주로 가려고 회복 스킬이 있는 타릭과 니달리로 시작. 하지만 니
![[MTG] 오늘도 고민은 계속됩니다.](https://img.zoomtrend.com/2012/12/02/a0006109_50ba2aafe4f9a.jpg)
[MTG] 오늘도 고민은 계속됩니다.
최근 사용하는 스탠다드 덱입니다. 요즘 울산쪽은 UW 미드레인지나, 아메리칸 미드레인지, 준드 미드레인지, 반트 컨트롤 같은 컨트롤성 덱들이 판을 치고 있어서 언제나 심장에 부담이 가는 대전입니다.... 이번주 금요일 FNM만해도 12명중에 10명이 미드레인지, 컨트롤... 그중에서도 3명이 아메리칸 미드레인지였습니다... (으윽, 생각만해도 심장이;;) 그러면서도 결승전은 2명밖에 없었던 어그로덱인 BR좀비와 GW휴먼어그로가 붙었다는건 코미디? (.........) 2 니콜 볼라스의 징조 4 찰나의 마도사 4 성 트라프트의 심령 4 복원의 천사 2 천둥아가리 지옥룡 16 생물 2 아조리우스 부적 2 불꽃 기둥 3 불타는 창 2 역소환 2 정수 흩날리기 2 중략 2 일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