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 강릉에서의 장미빛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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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 posts영진리 고분군
강릉 연곡면 영진리에는 옛날 무덤이 있습니다. 뭐... 그렇게 거창한건 아니지만 집 근처에 있다하니 가봤습니다. 네이버 지도에서도 검색이 가능합니다. 그렇게 높지는 않아요. 그냥 야트막한 뒷산정도입니다. 가는 길은 얼핏봐서는 그냥 산책로 같습니다... 하지만 입구오른쪽에 이런 표지가 있습니다. 슬슬 올라가다보면 이런 벙커같은게 두개 있습니다. 여기는 워낙 깊어서 들여다 보기가 함들구요 이런 표지판이 없었으면 그냥 지나칠뻔 했습니다. 다른 묘인데 느낌이 으스스 하긴 하네요. 이렇게 큰 묘라면 디게 부자였거나 촌장이었거나.. 그렇지 않았을까 합니다. 그냥 가끔 산책나와서 올라갈만한 곳인것 같습니다...
에뛰드 원더펀파크 디오마이 블루밍 립톡 2개
에뛰드 원더펀파크 디어마이 블루밍 립톡입니다. 발랄한 오렌지 색상으로 추정되며 발색샷은 검색 부탁드립니다. 제가 입술에 오렌지를 바르면 토인이 되네요(다른 제품을 통해 알아내었습니다). 이제야 알아채서 다행입니다만... 유통기한 가기전에 팔아봅니다. 두개 합쳐 등포7천입니다. 댓 남겨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점점 더 벌어먹기 힘들다.
매년 해야되는것이긴 하지만... 이 펜션을 오픈한 첫해는 뭣도 몰라서 막 가격을 후려치기 했지만 이 정도로 못파는건 아니였다. 작년부터 경기가 죽어나가는지 예약이 뜸하더니.. 올해는 4명기준 가격으로 평균 10만원도 못 받고 방을 팔 줄이야... 뭐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따라 너무 많은 펜션과 캠핑장이 전국 곳곳에 생긴 탓도 있겠지만... 사람들이 국내를 덜 놀러 다닌다고나 할까. 더운 이 여름날 청소하는 동안 내내 파리가 내 몸에 앉아서 놀 정도로 힘들게 일하는데도 그 노동력을 생각해주지 않는 인심 덕분에 올해부터는 나라가 망하는구나..를 정말 체감을 하고 있는 중이긴 하다. 전력소비량이 과하게 줄었다는데.. 덜 더워서 에어컨을 덜 틀었다는데 말이야 방구야.. 어느 분께서 공장들을 과하

강릉 여름 축제 일정
7월중순부터 8월 말까지의 강릉의 행사일정입니다. 여러축제들이 있네요. 강릉에 오는것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집 근처 계곡 여행.
집이 오대산자락을 끼고있고 소금강(작은 금강산)계곡을 끼고있어서 근처 그 소금강 계곡에 놀러가봤다. 놀기 편한 지형은 장천마을에서 본인들 야영장으로 사용해서 가기 어려웠고 그 상류는 오픈을 해놓아서 가봤는데 너무너무 시원했다. 햇살이 따가워서 모자는 필수~ 혁준인 모자 요새 잘 안쓰려한다. 둘이서 양말 벗고 참방참방.. 시원하게~ 혁준이는 시원하게 들어갔다. 물살이 세어서 신랑이 잡아줘야 했다. 사진은 없지만 혁준이는 완전히 탈의하고 다 들어갔다.. ㅋㅋㅋ 시원하다고 좋아함. 혁서는 무섭다고 안들어가고 발만 담궈서 놀음~ 집에 둘다 델고 들어와서 망고스틱 하나씩 쥐어줬으나 준이는 망고 싫다고 나에게 반납 ㅋㅋ 혁서는 망고스틱 야무지게 먹고나서... 낮잠을 쿨쿨


